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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경험 없는 솔로입니다 요즘 연애할려면 진짜 이런지 좀 물어볼게요

한상우 |2012.07.06 20:26
조회 853 |추천 0

특히 네이트 계신 20대 여자분들 위주로 해서 질문 좀 합니다

 

요즘엔 세상이 워낙~ 돈을 많이 따지는 시대입니다 결혼도 그렇고 연애도 역시 마찬가지죠~

 

솔직히 저같은 경우엔 결혼시에는 좀 돈을 따지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 보면 어떤 사람들이 그럽니다

 

"야 돈없는 것들은 아예 너네 대에서 가난 대물림 징크스를 끊어 왜 굳이 없는넘,년이 결혼해서 또 지 자식한테 가난 대물림하니?"

 

맞는 말이라고 전 생각해요 가난 그거 본인이 공부 잘하거나 노력? 그런걸로 완전히 깨부수기에는 한계라는게 잇죠 뭐랄까... 어느정도 징크스? 스포츠에서 마치 실력 외적인 운,알수 없는 기운이 이끄는 무언가 어떤 안좋은게 안 그러다가도 꼭 징크스 대상인 계속 특정 무엇한테만 만나면 이상하게 이리저리 다 별수를 써봐도 나타나는 그런 징크스... 무섭죠

 

가난, 경제력 대물림도 전 이와 같다고 봅니다 그래서 결혼 시에는 돈을 따지는 걸 그러려니 해요~

 

근데 연애 뭐 말 그대로 남자와 여자가 젊었을때 한떄 만나서 사귀고 이런거 잇잖아요

둘만의 알콩달콩 사랑,추억 만들고~^^

 

근데 이것도 금전, 돈이 많아야만 요새 진짜 제대로 된 연애,사랑을 할 수 있다고 주변에서, 혹은 여기 인터넷 상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그럽니다...

 

왜 우스갯소리로 수학의 피타고라스 법칙을 패러디한 보타고라스 법칙이라고... 남자가 얼마나 여자를 사귀는데 돈을 많이 쓰는지에 대해 공식화해서 얘기하는게.. 남자는 연애시 10:0의 비율로 연애비를 부담하고 결혼할땐 남자가 거의 집,차 등 가장 큰 재산을 마련해서 장가를 가야하니까 7:3 남자 7에 여자 3 정도 비율로 만나고... 근데 정작 문제는 이혼시에는 여자들이 물론 다 그런건 아닙니다만

 

왜 흔히 인터넷 신조어로 보테크(여자 거기로 제테크 한다는 말)로 그냥 위자료로 돈많은 남자 재산 절반을 이혼 명목으로 뜯어가려고 결혼한 다음에 남자쪽에 무조건 이혼 책임 뒤집어 씌우고 이혼한다음 재산 기여도는 쥐뿔도 없으면서도<잇어서 그러면 사람들이 말도 안하겟죠> 절반을 그냥 강탈해가고...

 

이런것들 얘기 있지 않습니까?.. 우리 사회, 남녀 관계에서의 안좋은 단면인데...

 

암튼 연애도 이런답니다 또 더구나 우리나라에는 그놈의 드라마.. 뭐 로얄티한 배경 나오고 집안 나오고..

외제 고급 브랜드 차 나오고... 명품 백, 값비싼 정장,양복,구두... 엄청난 고가의 외제 시계... 잘 나가는 대기업 회장집 배경, 거대 대 재벌의 두 남녀의 사랑과 이혼 이야기... 이런 것들이 판을 치다보니...

 

남녀, 특히 아무래도 쫌 더 여자쪽에 기준? 이랄까? 그러니까 여자가 남자를 볼때 따지는 기준, 한마디로

"난 이 정도 수준의 남자여야 진정한 이성으로써, 혹은 내가 사귀어주고 결혼해줄 남자로 인정한다?"

이정도로 보는 그런 커트라인, 기준이 겁~나게 높아져서 눈높이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거기에 남자들이 맞춰주다보니 등골,허리가 휘어진다는데요~

가령 어떤 사람은 자긴 아직 알바로 돈을 버는 학생, 혹은 이제 갓 사회 나온 젊은 청년, 사회 초년생이라 그다지 많은 돈을 벌지는 못하는 사람이 자신의 유일한 사랑, 여친이 원하는 어디 모 브랜드의 최고급 가방 한 가방에 수십,수백만원하는 고가 브랜드 핸드백, 다이아반지.. 뭐 그 외 기타 악세사리...

 

그것만이 아닌.. 데이트 한번 할라치면 어디 짜잘한~ 시덥잖은 욕 처나올 그딴 평범하거나 한데는 귓방맹이 돌아갈 짓이고.. 왜 어디 고급 레스토랑같은데 접시는 크기가 x만하고 덩어리도 x만한 크기, 근데 ㅅㅂ 가격은 한접시에 수십만원 하는 스테이크~ 뭐 무슨무슨 고가 음식~ 이런거 기본이고...

 

또 식사를 햇으면 커피는 먹어야겟죠? 그래 그것까진 좋습니다 근데 털털하고 소박한 남자면야 자판기 커피~ 그냥 봉지 커피~ 뭐 이정도면 끝이지만 여자님들께선 그러하지 아니하시죠~

 

얼마나 로얄티하고 고급스럽고 이 눈! 눈, 기준이 어후~ 저기~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봉 꼭대기에 있으신 분들이라~ 커피를 한잔 하시더라도~ 스타벅스라든가 투썸플레이스? 뭐? 까페베네?? 암튼 이런 특히 대체로 주로 국내 회사 브랜드보단 외제 브랜드 까페의 커피를 그것도 우아한 장소와 럭셔리하고 딱 봐도 엄청난 돈을 막말로 쳐바른거 딱 보이는 그런 최고급 샤방 인테리어에서 여왕폐하, 공주마마, 황후마마 납시오~ 버전과 자세,분위기로 엄청난 귀공녀의 포스와 오라를 뿜으면서 마셔야 하는게......

 

그게 조금도 사치거나 돈 많이 들어가는 비싸고 혀 내두를 일이 아닌 기본이라면서요?

 

진짜 대한민국의 모든, 아니지.. 모든은 좀 오바고 아주 100% 다는 아닐지라도 그래도 한 7~80%? 그 이상 암튼 소위 '대다수' '과반수(절반) 이상'의 오늘날 이 시대의 대한민국의 여자들은 다 이정도는 기본! 이런 당연한 마인드가 깔려 있는 겁니까?

 

제가 여기서 그렇다고 해서 뭐 한국 여자를 싸잡아서 뭐 소위 말해 된장~ 이렇게 욕하려는게 절대 아닙니다 지금 제가 이 글을 쓴 건 그렇게 해서 남자 여자가 싸우자는게 아니고~ 그냥 진짜 요새 대채적인 추세~ 많은 수의 사람, 여자들이 저정도로 깐깐한 정수기 웅진 코웨이~ 못지않게 더 깐깐한지 진짜 직접 겪어본게 아니니까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주변에, 아니죠 인터넷상에서도 몇몇 네티즌들도 그러고~ 보면 연애 못하고(못하는 건지 안하는 건진 몰라도 암튼간) 솔로인 남자들 중 다는 아니더라도 일부는 요즘 시대 보면 연애만 해도 돈 들어가고 여자 눈높이 맞춰줄라면 장난 아니라서 고가의 데이트 비용 부담하는게 두려워서 진짜 못사귀겟다...

 

어디 좀 물론 여자니까 여자라는 존재가 원래 이쁘고 럭셔리하고 블링블링한거 관심가지고 좋아하는게 마치 남자들이 기본적으로 스포츠에 관심많고 격투기에 관심 많은것처럼~ 기본적인 본능적인 관심사인건 알겟는데 요즘 시대 보는 눈들이 좀 너무 지나치다~ 너무 높은거 아니냐~ 우리보고 어떡해 하라는거냐~ 우리가 부자도 아닌데~ 누군 부자가 되기 싫어 안된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이 사회 구조,기본적인 사회 특히, 부에 관한 시스템이 참~ 현재 부를 가진 소위 말해 상위 10%, 1% 같은 이런 부를 독점하는 기득권층들은 자기들만 그 부,파이를 독차지하기 위해 온갖 사회적 보이지 않는 알게모르게 건 규제,제한 걸어놓거나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잇는 신분역전의 기회를 거의 잘 허용하지 않게끔 사회 돌아가는 구조나 시스템 체제를 구축해놧기 때문에 본인 노력 외에도 운적인 부분이 안따라주면 소위 말하는 "부"는 하늘의 별따기인데 우리가 뭐 그냥 막연히 노력,공부가 부족한 그 원인 하나만으로 가지고 부자가 못되고 이런것도 아닌데~ 어쩌란 말이냐.. 돈 좀 그래.. 상대가 원하는 고가의 핸드백, 고가의 스테이크 한접시, 데이트시 드라이브에 필요한 고급 브랜드 외제차 이런거 할 돈이 없으면 연애 그냥 사귀고 좀 좋아하고 친해지는거 하나조차 힘들단 말이야? ㅠㅠ <---- 이런 원성과 한탄하는 소리들이 주변에서 들립니다

 

뭐 거기다가 부가적으로 여담으로 얘기하자면 요즘 사회는 과거의 남아선호사상이나 남자 중심과 위주로 특혜를 받는 사회가 아니라 여자들의 목소리, 권익이 신장되면서 오히려 여성 상위시대로 나아가서 여자 브레인, 공직자 진출 비율도 높아지고~ 여성가족부가 각종 법이나 제도 등을 또 여자들에게 유리하게 많이 바뀌도록 앞장서서 원하는 대로 되어서~

 

지금같은 대한민국 사회라면 남자가 살기 힘든 사회고 여자만 살맛난 세상~ 이란 평가도 심심찮게 많은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들을 수가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 성범죄,추행,강간 이런 쪽도 현행법상 당시 사건에 관한 진술, 증언에 있어 무조건 여자 쪽 증언이 100% 인정되고 하다보니 원래 법에선 뭔가를 행위를 주장하는 쪽이 그 행위가 있었다는 것을 입증(증거를 대서 밝힘)해야 하는데도...

여기서만은 예외로 오히려 가해자로 의심을 받는 남자 쪽에서 자기가 성범죄를 안햇다는 즉, 무고함을 자기가 스스로 입증(반증)해야 하고 까딱 증언이 좀만 모자란다 싶으면 바로 여자 쪽 승! 남자는 합의금을 햇든 안햇든 니가 억울하든 간에 여자에게 공손히 두 손으로 갖다 바치든지 그 돈 못내면 손발에 철컥철컥~ sm처럼 쇠고랑 차고 개 돼지우리 같은 철창 안에 들어가서 살다 나오고 나와보면 자기 민증에는 뻘건~ 줄이 가잇고 억울하게 성 범죄자로 신상 다 공개되잇고~

 

아 뭐 물론 진짜 남자가 성추행을 하면 상관없는데 여자들 중 꽃뱀이라고 해서 그런 여자에게 유리한 성범죄 관련 법을 악용해서 남자를 하지도 않앗는데 한것으로 몰아가서 억지 우기기로 경찰에 넘기고 철창에 집어넣든지 남자의 지갑,카드,통장계좌 다 탈탈 털어서 추행에 대한 합의금을 강탈해 간다면서요?(다수는 아닌 일부긴 하겟지만)

 

암튼~ 이런 시대~ 서로 보는 눈, 기준도 장난 아니고 연애도 장난 아니고~ 결혼은 더 빡세서 요즘엔 뉴스 기사보니 아예 일찌감치 결혼 포기한 젊은층들의 1인 독신 가구가 늘어난단 소리가 나오고~

 

사회 법적 시스템 구조상 여자에게 유리한 부분들이 많아서 남자로 살기는 힘들지~ 여자들은 갈수록 이것저것 남자는 그냥 여자 외모? 몸매? 뭐 이 두가지 정도지만.. 여자는 남자 평가 매길때 키도봐.. 키 작으면 루저라고 놀려(180이하는 루저라는 발언 틈틈히 해주시죠~) 얼굴 못생기면 추남이래~(물론 남자도 오크녀라 하긴 하지만) 오크남이라느니... 키,얼굴만 보나? 그거보다 더 돈,통장 잔액, 지갑 현찰 액수 얼만지 더따져~ 결혼이든 연애든 상관없이~ 키,얼굴,돈만 보나? 거기서 끝인 줄 알앗더니 그게 아니넹? 헐... 차도 보네.. 일단 차,자가용 소유여부는 당연 있어야 한다가 기본이고 차 없으면 그건 정상적인 대한민국의 20세를 넘은 독자적인 경제력을 가진 성인 남자로 보지 않지~ 또 그러면 그냥 뭐 차라고 하니까 아무 차만 그냥 있으면 되냐? 그것도 아녀~ 차도 비싼 고급 차를 여기서 말하는 "차"로 보는것이 현실~ ㅠㅠ 차가 어떤 기종, 어느 브랜드고 얼마의 고가의 차인지~ 한마디로 여자 입장서 장차 연애하고 데이트하고 드라이브라도 할때치면 내 남자 차가 남들한테 X팔릴 정도 아닌~ 자랑하고 옆자리에 탈 가치가 있는 그런 차인지 눈도 까다로우시지~

 

아주 그냥 뭐... 어후~ 그냥 옛날 동화책 나오는 그 뭐냐.. 백마탄 왕자? 뭐 무슨 연예소설같은데 나오는 엄청난 조각 미남, 다비드 조각상 뺨치는 꽃미남에 집안은 재벌 집안에 멋잇게 옷 차려입고 키는 190에 차는 환상적인 브랜드에~ 이런 이미지, 이성 보는 눈만 생겨버리다 보니~ 물론 뭐 남자도 너무 여신, 요정, 인형같은 여자~ 이런것만 보다보니 앤간한 여자를 자기 눈에 못들이고~

 

서로서로 이렇게 높다 보니 장난이 아니라던데... 아니 이거 이래가지고 어디 대한민국의 그냥 지극히 평범한 정도 수준인 남녀는 평생 이성 손 한번 못잡고~ 사랑한다~는 말한마디 하겟습니까?

 

진짜 이정도 수준으로 사회,시대가 변햇나요? 이정도인가요?

 

정말 믿을래야 믿을 수 없는 어마어마한 요즘 시대입니다

 

아니 그러면 뭐.. 내가 필자가 지금껏 길거리 다니면서 심심치 않게 본 중,고딩 커플 제외한 20세이상 성인 커플들은 다 돈많고 잘생기고 여자들 연예소설, 만화.애니에 나올만한 킹카 재벌 꽃미남 2세인가? 애니에 나오는 요정같고 날개만 안달린 천사~ 코피 쏟을 정도의 퀸카 미녀 2세인가? 그것도 아니엇는데?

 

그럼 뭔가.. 진짜 혼자 이리저리 고민하게 만드네요~ 요새는 결혼 시에 양가, 양쪽 집안이 서로 남녀 간에 얼만큼 혼수를 해주고 집과 차는 어느 쪽에서 부담하느냐~ 이런 걸로도 분쟁 생기고 서로 해야 한다고 떠넘기면서 싸우고~ 심하면 파혼에 이르기도 하고~ 이런 정도의 시대 아닙니까?

 

사랑이란게 남녀가 그냥 그 존재, 사람 자체를 매력을 느끼고 좋아하고 친하고 싶고 껴안아주고 싶은 아름다운 것이지 뭐 요즘 시대처럼 그냥 돈! 그넘의 돈,금전으로만 보고 따지고 뭐 이건 특정 기간을 놓고 남녀가 하는 무슨 금전적인 무슨 그런 거래? 이런것도 아닐텐데요~

 

도대체 오늘날 이사회, 온갖 로얄티하고 럭셔리한 배경의 한국 드라마는 쏟아져 나와~ 그걸 본 남녀는 눈만 비 현실적으로 드럽게 높아져~ 그러다 보니 서로를 아주 대단히 깐깐하게 봐~ 아주 그냥 완벽남,완벽녀가 아니면 안된데~ 왜 이런 걸까요?

 

그리고 그렇다면 현재 대한민국에 있는 돈많이 없고 얼굴도 외모도 추하진 않지만 그닥 내세울 정도는 아니고 키도 그렇다고 잘난 것도 아니고~ 집안 배경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학교, 학벌이 자랑할만큼 좋은 것도 아니고~ 이런 남자여자들은 다 결혼은 물론이고 연애 한번 못해보고 그냥 평생 소위 말해 "아다" "연애 한번도 안해본 외계인, 희귀동물" 이렇게 살다 그냥 연애란 사전 속에만 나오는 말로써 알고 죽는 겁니까? ㅠㅠ

 

현재 솔로가 아닌 커플들은 그럼 다 돈깨나 있는 남자여자란 말입니까? 이렇게 말하면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물어보고 싶네요~ 진짜 돈, 금전,이런거에 연연하고 얽매이지 않는 진짜 인간의 원초적인 아름다운 사랑으로만 만나고 사귀고 있는 커플은 과연 이 세상에 있는 겁니까?

 

나중에 저도 아직은 없지만 언젠가는 연애라는거~ 최소 아무리 못해도 한번 이상은 해봐야 하고~ 아니.. 그리 될 텐데... 요새 주변,인터넷 이런데서 요즘 결혼,연애조차도 빡세다~ 돈없으면 못한다~ 뭐 이런 얘길 듣고.. 남자든 여자든 서로 이성 보는 눈, 기준이 장난 아니게 높아서 만족시키기 진짜 빡셀거다~ 괜히 솔로 탈출이 힘든게 아니다~ 이런 얘기들이 나와서 겁나고 무섭고 "나 이러다 그냥 평생 혼자 있다 가는거 아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친구 중에 어떤 친구는 제가 이 글처럼 걱정을 하니까 격려하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뭐 모든 세상 커플들이 다 부자는 아닐텐데 돈이 꼭 아니더라도 그 사람의 매력과 유머와 재미를 보여주면

 

 분명 호감가지고 만날 수 있는 인연은 있을거라고~ 얘기는 해주는데... 요즘 돌아가는 금전 위주의 결혼,연애 얘기들을 들으니까 그 친구 말이 의심이 가고 그런거 같지도 않은거 같애서 말이죠~

 

물론 제가 연애 경험이 전무해서 좀 섣부른 오판일수도 있겠습니다~

 

하여~ 그러하여 여차저차 해서 궁금해서 한번 한탄해보고 질문해보는 건데요

 

진짜 이정도인가요? 연애하려면 남자는 자기 통장,계좌 잔액부터 확인하고 해야 하는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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