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님들 안녕하세요!! ![]()
아주 짧은 일화를 들고온 내자랑비스트 인사 올립니다!!
오늘은 정말 조금이라는 거 잊지 마시고
눈 깜짝할 새에 끝나니까 정신 빠! 짝! 차리시고 ~
짧은 이유는 뒤에가서 얘기하는 걸로
그럼 일화 고고씽 ~
95.
두준이랑 동운이랑 탁구를 친 적이 있는데 딱 한 번 동운이가 이겼다고 함
그걸로 동운이가 맨날 두준이가 자기보다 탁구 못친다고 이러고 다님ㅋㅋ 그래서 지금 두준이가
언제 한 번 제대로 코를 납작하게 해주겠다며 벼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래 연습하고 있는 거 아니지??ㅋㅋㅋㅋㅋ
96.
두준이가 좀 멀리서 뒷모습만 보고 현승인줄 알고 저기 현승이 있다고 그러면서 가까이 다가갔음
근데 여자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두준아 왜그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
두준이 차에 타고 있었는데 그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거였음 내릴 때 되니까 두준이가 손가락으로 문 가리키면서 "열려라 참깨~ 열참~" 이러면서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완전 자연스러웠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리바바 돋네ㅋㅋㅋㅋㅋㅋㅋ
98.
요섭이가 차에서 늦게 내렸는데 아무도 안 기다리고 그냥 감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본 요섭이가 혼자 깡총깡총 뛰어서 무리들 안으로 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살 남자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거야?? 합법적인 거냐구!!ㅋㅋㅋㅋㅋ
99.
레스토랑 갔는데 요섭이가 세트로 시켜먹자고 했음 그랬더니 동운이 왈 그럼 전 빅맥세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도날드 홈서비스 불러줄까?ㅋㅋㅋㅋㅋㅋㅋㅋ
100.
고기 고르는데 한우 A+랑 다른게 있었음 두준이가 뭐가 좋은 거냐고 물었더니 요섭이가 우리 팬분들이
A+라고 그러니까 두준이가 이해함 ㅋㅋ 뷰티를 언제 어디서나 떠올릴만큼 생각하고 있다는 걸 느낌ㅠㅠ 진지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감동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끝이냐구요?? 설마 ..
네 이게 끝입니다 ..........................
왜냐구요?
오늘은 일화 100개 돌파 이벤트를 준비할 거거든요 !! ![]()
일화만 목 빠지게 기다리신 뷰티분들 정말 죄송죄송죄송ㅠㅠ
100개 돌파 이벤트니까 왠지 100번에서 끊어야 한다는
강박감이 덜컥 생기는 바람에 ;;;;;;;;;;;;;;;;;;;;;;;;;;;;;;;;;;;;;;;;
이해해 주실거죵?? ![]()
대신 7탄은 조금은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빨리 올리겠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을 새더라도 말이죠
저의 잠따위는 뷰티님들의 즐거움을 위해 포 to the 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의 잔소리와 시험을 보느라 지치셨을 우리 학생 뷰티분들을 위해 !!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평일엔 시원하게 웃을 일 없는 직장인 뷰티분들을 위해 !!
내자랑 비스트가 준비 중인 이벤트 소개 출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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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지금부터 진짜로 이벤트 준비 나갑니다 !!
전 분명히 준비라고 했습니다ㅋㅋ
아직 이벤트 아니심 기대 노노 ![]()
저의 이벤트엔 여러분들의 참여가 필요해요잉 ♡
이번 편 댓글에 여러분들이 가장 재밌게 읽었던 편을 써주세요 !! ㅋㅋ
그 이유도 함께ㅋㅋㅋㅋㅋㅋ
( 일화 번호가 아니라 몇 탄인지 써주세요 ^^ )
가장 많은 편을 뽑은 후 7탄에서 그 다음 단계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해심 많고 자비롭고 예쁜 뷰티 여러분 전 이만 바바잉 ~ ![]()
우리 비스트 예쁘게 봐주세요 ♡
눈팅 미워요섭 손팅 해주면 안 잡아먹지용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