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실시간 베스트 2위까지!!이런거 처음이라서 신기하네요ㅠㅠ
위로해 주신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덕분에 더 화가 가라앉았네요.
그리고 베플분 말씀처럼 다음에는 더 신중히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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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흔흔흔한 여학생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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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친구 3명이서 놀다가 한명이 빠져서 나랑 내 친구랑 덩그러니 거리에 남겨저 있었음.
우리는 더 놀고싶어서 어디갈까 생각했는데 그 때 비가 오는거임.
당황해서 빨리 어디갈지 정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거임.
그래서 요 주변에 베스킨라빈스 있다고 내가 먼저 제안을 해서 가자고 했음.
그래서 한 5분?정도 걸어서 도착을 했음
그래서 들어갔더니 알바 2명이 있었는데,한명만 어서오세요~했음.
물론 바빠서 그랬을수도 있고 구지 2명 다 인사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때도 생각하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음
그래서 가방 놓고 에어컨 나오는 쪽에서 막 친구랑 고르고 있었음.
근데 한명은 키가 좀 컸고,한명은 조금 작고 여우상이였음.
우리가 막 안고르고 있으니깐 조금 째려보는 듯이?우리를 계속 쳐다보고 있었음.
비싼데 신중히 골라야할 필요가 있지 않나?ㅠㅠ
다 고른 후 우리가 '저기요~'하고 불렀음.
세번이나!!![]()
인사했던 알바생은 다른 손님 봐드리고 있었고 그 문제의 알바생은 관계자외 출입실을 들락날락 거리고 있었음.
솔직히 3번이나 씹혔을땐 쫌..뻘쭘했음.
인사알바(줄여서 쓰겠습니다)가 우리를 보더니 조금 난처한 눈빛으로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을 했음.
기다리고 있었는데 관계자외 출입금지실 문이 조금 열렸었음.
물론 본 나도 잘못이지만 그 문제알바가 계속 거울보고 나왔다,화장고치고 나왔다 하고 있었음
조금 짜증난 나는 '저기요!'하고 그 문제알바에게 짜증나게 말했음
그랬더니 놀라더니 나보고
'왜?왜?뭐?'
하는 거임.
조금 황당했음.
그래서 주문을 했더니 끝까지 반말임.
마지막에는 그 신제품 아이스크림 골랐는데 요거트?하고 딴소리를 하고 있는거임.
어쨋든 받았음.그리고는 하는말이 '10분안에 나가'
.....
어이가 없었음.솔직히 파인트 통을 두명이서 10분안에 먹는다는게 말이 됨??
우리가 허겁지겁 먹고 가는데 끝까지 인사했던 알바만 인사를 하는거임.
쓰레기도 그 인사알바만 치우고.
자기는 핸드폰 만지작거리고 있었으면서..
허참...내가 다시 그 베스킨라빈스 가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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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두서없는 글 끙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이런일 안당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