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직장녀입니다
퇴근하려고 화장실갔다가 들어가려 하는데
문앞에서 상사가 제 욕을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제 성대모사까지 하더군요 ;;;
눈치가 없어도 너무없다 움직이질 않는다 웃긴다
사실 사무직인데 일꺼리도 없어서 상사도 면접볼때 일꺼리 없으니 공부하거나
하고싶은거 있으면 해도 된다라고 해서 시키는 일은 다하고 그다음에 제 할꺼하긴 했는데
도대체 뭐가 마음에 안들었던 걸까요... 눈치가 없긴하지만 직접 물어볼 수도 없는 상황이고
궁금해요..ㅜㅜ
못들었으면 모르겠는데 들은이상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할까요
............
평소대로 한다면 또 어떤 욕을 들을 지는 모르겠어요
시키는건 다 하는데 상사의 마음이란 남자의 마음보다 더 모르겠네요
상사의 여잔데..--
음........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