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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터지는 카톡 실수&말실수 모음☆☆★★

우울한둘리 |2012.07.07 14:17
조회 110,192 |추천 419

카톡실수모음

 

 

 

 

 

 

 

말실수모음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4.
" 치킨집이죠...? "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 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5.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직원 : 네? 엄마는 장애인이요? 
쪽팔려 뒤지는줄알았다.. 

 

 

 

6.

동사무소에서 민증 재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뭘팔어; 

 

 

 

 

7.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이 병신아 

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8.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10.

초등학교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참 맛있었다 ... 


한 참 피구를 하는 중...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

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고.....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 

 

 

 

11.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지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 

"예~ "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옆에잇던 나랑 친구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대략 5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친구 왈: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시여-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 ㅋㅋㅋㅋㅋㅋ 

 

 

 

 

13.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14.

난 우리 사장한테 전화연결하면서 

"캐논입니다" 한다는게,, 


"코난입니다" 해서 
얼마나 황당했던지,,  

 

 

 

15.

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16.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17.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네 설탕입니다.~" 

 

 

18.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19.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 던킨돈까스 어딨지? "
 

 

 

20.

친구 집에 전화를 했는데 친구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셨다.
순간 친구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아들있어요?"

 

 

 

 

 

 

 

 

 

 

 

 

 

 

 

 

한번이라도 피식했으면 추천!!!!!!!

 

추천수419
반대수5
베플엘모|2012.07.07 18:59
이것도 재밌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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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7.07 21:58
내 친구가 퓨전 일식집에서 알바를 하는데 너무 배가 고팠나봄 "주문하신 00메뉴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해야되는데 "주문하신 00메뉴 나왔습니다, 정~말 맛있겠습니다" 함 손님들.. 이게 뭔소린가 가만히 생각하다가 3초 뒤에 터짐
베플김니모|2012.07.08 00:49
이것도 있음 ㅋㅋ 1. 엄마가 아들한테 5000원을 주면서 슈퍼에 가서 귤 오천원어치를 사오라고 함 ㅋㅋ 아들이 슈퍼에 갔는데 귤이 없는거 ㅋㅋ 그래서 대신 귤껌 오천원어치를 사감 ㅋㅋㅋㅋ 그후 엄마한테 오만대 맞았다고함 ㅋㅋ 2. 이건 유명한건데 한 커플이 베스킨라빈스에 감. 여자가 점원에게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주세요 라고 주문을 하니 베스킨라빈스에 처음온 남자가 '아 주문을 저렇게 하는거구나' 하고 자기는 닐라닐라바닐라 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원도 라따라따 아라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것도 베스킨라빈스 이야기 엄마랑 딸이 베스킨라빈스에갔는데 딸이 점원에게 엄마는외계인 주세요 하니까 뒤에서 엄마가 "아이 엄마는 됐다니까~" 라고하심 ㅋㅋㅋㅋㅋㅋㅋ 4. 나는 카시오페아이므로 동방일화를 몇개 알고있음 ㅋㅋ 어떤 카시오페아분이 동방에게 싸인을받고 악수까지 하려고 하니 강친이 제지를함.. 캉 : 놔! 내가 누구 딸인지알아?!!!! 강친 : 누구딸인데? 캉: 우리아빠딸 ㅋㅋ 동방이랑 강친이랑 다 빵터짐 ㅋㅋㅋ 5. 카시오페아분들이 밤 9시 되어서 이벤트 같은걸로 다같이 라이징썬 부르기로했는데 9시 되니까 여기저기서 "yo- u know" ㅋㅋㅋㅋㅋㅋ 6. 팬싸때 어떤 카시오페아분이 시아준수에게 싸인을받고 시아준수에게 뭐라고 말하니까 시아준수가 막 일어나서 악수하고 인사하고 웃어줌 싸인받은 팬이 내려올때 뒤에서 기다리던 한 팬이 "저기요.. 준수오빠가 그쪽 맘에 드셨나봐요.." 하니까 싸인받으신분이 "머리작다고 해줬어요" 라고하심 ㅋㅋㅋㅋㅋㅋ 7. 동방일화 말고 이번엔 일반 이야기 ㅋㅋ 어느 한 가정집에서 아버지가 밤늦게 술취하셔서 집에 늦게들어오심 아버지가 집에 오셔서 딸에게 붕어빵을 주면서 "가시 잘 발라먹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8. 이번에도 한 아버지가 술에 취하셔서 집에서 세면대에 발을 올려놓고 씻고 계셨음. 그걸본 아들이 "아빠 다른쪽 발은 안씻어요?"하니까 아버지가 "어 그렇네 이쪽발도 씻어야지"하고 발 드시다가 구급차에 실려가심 ㅠㅠㅠㅋㅋㅋ 9. 어떤 한 고등학생이 밤늦게 귀가를 하는데 골목길을 지나다가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자기보고 "우리딸~ 이쁜딸~ 학교다녀왔어?" 하고하심...ㅋㅋ 고등학생은 장난삼아 " 응 아빠 ㅋㅋ 나 용돈좀" 하니까 3만원 주심 ㅋㅋㅋㅋㅋ 그리고 고등학생은 떠남 ㅋㅋㅋㅋ 10. 어떤분이 집에서 치킨을 맛있게 드시다가 잠깐 집밖으로 나갈일이 생기셨는데 나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타심.. 내려가고 있는데 트름이 나와서 폭풍 트름을 하심ㅋㅋ 그리고 초딩 2명이 탔는데 타자마자 "어디서 맛있는 냄새난다 ㅋㅋ 아 배고파" ㅋㅋㅋㅋㅋㅋㅋ 11. 어떤분이 Mnet 에서하는 MAMA를 못봐서 꼭 다운받아서 봐야지 하고 다운받았는데 얏홍을 받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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