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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오성문 |2012.07.07 15:52
조회 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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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2년 7월 7일 토요일

 

장소 : HOME

 

가격 : 파일조 월정액제

 

기기 : 삼보 노트북

 

개봉 : 2012년

 

감독 : 한지승

 

주연 : 박용우, 고아라

 

 

 아 뭐야...이 영화...소리소문없이 개봉하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져간 영화..이 영화를 보면

 

왜 그런지 이유를 알게된다. 정말 별루네..춘섭은 도망친 걸그룹을 쫒아 미국으로 왔지만

 

비자는 다 되어가 걸그룹 연습생은 못찾고 그래서 위장 결혼을 하게 되는데..결혼식을 마치

 

고 집으로 돌아가는 도중..라스베가스에서 결혼한 여자는 덤프트럭하고 부딪혀 사망하게

 

되고....

 

 결혼 상대자에게 준이라는 큰 딸, 고든, 쌍둥이형제, 로지, 마야, 6명의 자식을 얻게 된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춘섭은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에 그리고 준은 아버지가 없으면 아동보호

 

시설로 동생들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둘이 억지루 살게 되는데...하지만 돈이 필요한 춘섭

 

은 우연히 준의 노래를 듣게 되고 오디션에 나가라고 강요를 한다.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되는데...

 

 춘섭을 찾으로 온 사장은 춘섭을 위협하고 춘섭은 준을 보여준다.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계

 

약을 하는데..나중에 준을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어 양육권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추방당하고

 

박상철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홀로 한국에 온 박용우를 가족이란 이름으

 

로 같이 있던 아이들잊지 못하고 지내고 있다가 아이들이 한국으로 찾아온다.

 

 이야...감동을 주려는 의도는 알겠지만 영화 여기저기에서 억지스러움이 많이 묻어 나오는

 

영화였다. 몰입도 없고 그냥 그런 영화...재미없다는 말밖에 안나온다...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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