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2년 7월 7일 토요일
장소 : HOME
가격 : 파일조 월정액제
기기 : 삼보 노트북
개봉 : 2012년
감독 : 한지승
주연 : 박용우, 고아라
아 뭐야...이 영화...소리소문없이 개봉하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져간 영화..이 영화를 보면
왜 그런지 이유를 알게된다. 정말 별루네..춘섭은 도망친 걸그룹을 쫒아 미국으로 왔지만
비자는 다 되어가 걸그룹 연습생은 못찾고 그래서 위장 결혼을 하게 되는데..결혼식을 마치
고 집으로 돌아가는 도중..라스베가스에서 결혼한 여자는 덤프트럭하고 부딪혀 사망하게
되고....
결혼 상대자에게 준이라는 큰 딸, 고든, 쌍둥이형제, 로지, 마야, 6명의 자식을 얻게 된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춘섭은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에 그리고 준은 아버지가 없으면 아동보호
시설로 동생들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둘이 억지루 살게 되는데...하지만 돈이 필요한 춘섭
은 우연히 준의 노래를 듣게 되고 오디션에 나가라고 강요를 한다.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되는데...
춘섭을 찾으로 온 사장은 춘섭을 위협하고 춘섭은 준을 보여준다.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계
약을 하는데..나중에 준을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어 양육권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추방당하고
박상철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홀로 한국에 온 박용우를 가족이란 이름으
로 같이 있던 아이들잊지 못하고 지내고 있다가 아이들이 한국으로 찾아온다.
이야...감동을 주려는 의도는 알겠지만 영화 여기저기에서 억지스러움이 많이 묻어 나오는
영화였다. 몰입도 없고 그냥 그런 영화...재미없다는 말밖에 안나온다...재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