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상한 11살과 유식한 8살(실화)

김용아 |2012.07.07 16:11
조회 37 |추천 0

제가 아까전에 8살짜리동생이랑 11살짜리 아는 동생(=)이 영어로 말하면 뜻말하는 놀이를 했는데요.

 

동생이 "heart"(하트)하고 했는데 =이 못맞추는거에요.

 

그레서 못맞춰서 모르냐고 했는데

 

안다고 하길레

 

말해보라고 몆번이나 했는데,

 

귀찮다는거에요.

 

그래서 모른다고 약올렷죠(^*^;)

 

그래서 10분동안 실랑이를 하고서

 

왜말을 않하냐고 했죠.

 

그런데 이제는 영어가 지겹다는거에요(걸려들엇군;ㅋㅋㅋㅋ)

 

그래서 아까 랑 왜 말이다르냐고 했더니

 

둘다 라고 하네욬ㅋㅋㅋ

 

그래서 그냥 모른다고 하라고 했더니 계속 안다고 하는거에요

 

그레서 실랑이를 또10분라다가(솔직히 하-트 라는 두 단어가 말하기 힘든건가요?? 그리고 아까 까지는 색깔 영어로 말하면 잘도 맞추더니만;;;;)

 

그래서 제가  여기에 올린다하느까 올리라내욬ㅋㅋㅋ

 

그래서 지금올리고 있는건데

 

=이 학원에서 배운  또 다른 하트가 있다면서 또 핑계를 데더군요(3개낰ㅋㅋㅋ 또 걸려들음)

 

그런데 이넘이 평소에 겁나 유식한척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이렜죠"1학년이 알고있는 하트가 뭔하트가 있겟냐!"라고 했것든요?

(유식은 무슨 1학년이 알고있는것도 모르는게.ㅋㅋㅋㅋㅋㅋ)

 

아 어케 끗내야되지요??ㅋㅋㅋㅋ

 

 암튼 누가 이상한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