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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多)옆집에 이상한 아줌마가 살고 있어요

독도는우리땅 |2012.07.07 20:10
조회 873 |추천 9

안녕하세요~안녕 전에 글을 썼었던 13세 흔녀입니다~~ 이번에도 같은 주제로 찾아뵙는데여~

시작해볼까여~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저는 평범한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는 소년입니다.

 어느날, 동네에 이상한 소문이 나돌기 시작했습니다.

 그 소문은 제가 옆집아줌마의 친아들이란것입니다.

 더 황당한건 그 소문을 낸 사람이 옆집아줌마란 사실입니다.

 부모님께선 그냥 소문일 뿐이니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소문은 점점 더 커지고 퍼져나갔습니다.

 그 아줌마는 정말 제가 자기의 아들인양, 제 이름과 생일까지 만들었고,

 말도 안되는 증거를 들이대면서 사람들에게 내가 자기의 친자식임을 설명했습니다.

 그제서야 부모님도 이 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제일 슬펐던 건 부모님의 태도입니다.

 이웃들에게는 이사실을 설명하려 하면서도

 정작 그 아줌마에게 당당히 찾아가 따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전 부모님이 당당히 따져주길 바랬습니다.

 왜 저를 그토록 아들로 삼고 싶어할까요?

 장래가 촉망되는 소년이라 그러는 걸까요?

 이유가 뭐가되든 저는 우리 부모님의 친아들입니다.

 저는너무억울합니다.

 저혼자서싸우기엔힘이 부족합니다.

 여러분,독도는 우리의 자식입니다.

 국가가 잊고 지낸다고해서 우리는 절대 잊고 지내면 안됩니다.

 마지막으로 2월 22일은 다케시마의 날이 아닙니다. 다케시마의 날은 없습니다.

 꿈꾸는 까페가 독도를 응원합니다!

www.AKMCAFE.com

 

잘 보셨나요 ㅠㅠ

전에 한번 썻지만 그땐 동영상을 구하지 못해서링크만 올렸다죠 ㅜㅜ

하지만 오늘ㄹ도 동영상을 구하지못해서 캡쳐를 하여 올립니다~~

사진크기 제각각..죄송하구요...

화질 역시 죄송합니다.

 

독도에 대하여 알고싶으면!

http://dokdo.mofat.go.kr/ 로 들어가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독도 좋다 추천!!

 

(p.s 이 캡쳐 역시 제가 가나다님의 문득생각 블로그에서 동영상 보면서 하나하나 찍은 것입니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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