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2학년 한 학생입니다
저는 친구집에서 놀다가 축구를 하러 서울oo초등학교 에서 축구를하고
친구동생들과 친구와 편의점에 갔다가 길을건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술먹은 남색 옷을입은 아저씨가 파랑옷을 입는 아저씨를 "야이 신발놈아" 라며
뒤통수를 후려 쳤습니다. 그리고나서 또 남색 옷을 입은 아저씨가 파랑 옷을 입은 아저씨를
발로차고, 얼굴을 주먹으로 치고, 손바닥으로 얼굴 정면을 밀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 파란아저씨도 화가나서 남색옷 아저씨를 칠려했지만, 남색옷 아저씨가
공중전화 옆으로 막 밀쳤습니다. 그리고나서 똥배가 보이게 옷을 벗고, 파랑옷 아저씨를
정말 쎄게 욕을 하며 밀었습니다. 그래서 파란옷 아저씨는 벽에 머리를세게 부딪치셨습니다.
그걸본 우리는 경찰에 신고해야겠다고 생각하여 지나가는 아줌마에게 전화기를빌려 경찰서에
전화를했습니다. 몇분뒤 경찰이 오고, 저희는 건너편에서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저씨들이 싸우다가 경찰들을 보고 잠잠해 지자, 경찰아저씨들은 그냥 가셨습니다.
그리고나서 저희는 정말 빡쳐서 빠르게 경찰아저씨를 부르며 쫒아갔지만 잡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냥 집에 돌아갈려고 하는중에 다른 사건을 해결하로가는 경찰차를 보았습니다.
저희는 손을 흔들며 경찰차를 세웠습니다. 한아저씨는 전화를 받고계셨고, 운전을 하던 경찰아저씨는
저희에게 무슨일이냐며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상황을 다설명하였지만, 그옆에
전화를 받던 아저씨는 다른 아저씨에게 빨리 가자고 하며 보챘습니다.
어쩔수없이 운전사 아저씨는 다른 경찰아저씨가 올거라며 그냥 갔습니다.
저희는 경찰이 올가봐 기다렸지만, 그아저씨들(술먹고 행패를 부른 사람들)은
택시를 타고 도망갔습니다.
하지만, 경찰아저씨들은 끝까지 안오셨습니다. 어린아이라고 무시하며 의견도 들어주지않고
다른경찰서에 신고도 않해준채로 온다고 거짓말을 하며 가버렸습니다.
그냥 조금이라도 해결해 주는척이 라도 해주지 정말 너무하네. 우리나라 경찰 정말 실망입니다
진짜 조금이라도 신경좀써주지 왜 그냥갔는지 지금도 이해가 않갑니다.
다른경찰이라도 불러주지 진짜..
진짜로 우리나라 실망 입니다..
이거보고 욕한사람, 어이없는사람, 빡친사람 모두가 이글을 볼수있게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