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연관된글보면..7월6일인데
결국7월8일했네요...
그것도 문자로 어흐흐흐으그ㅠㅠㅠㅠㅠ
뭐라고했냐면요~~~~
다는 쓰지않을께요;
나너좋아하거든?솔직히니가나한테 관심없는것도 아는데....
이거 말안하면뭔가답답해서죽을꺼같아서 ㅋㅋ
그래서 월요일날 학교 끝나고 아파트에서고백할꺼야그니까...
나이성으로 한번만 생각해봐줘....
나어떤가 한번이라도 생각좀해봐 ㅎ 생각해보고 싫으면 그냥 집에가도좋고..
(비밀이야;아무도 몰라 ㅋㅋ내가너좋아하는거)
이말쓰는데도 얼마나 오래걸렷는지......ㅠ
두근거려서 집밖으로 뛰쳐나왓다니깐요 ㅋㅋㅋ
좋아하는거 아는 유일한 친구한테 바로 전화하고 난리도 아니엿네요....
잘될까요? 응원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