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얘기입니다.
강남대 다니고 있는데 교수는 사전에 다른 말도 없었고
단지 자기는 학교생활 하는 것도 중요하게 본다 라는 말은 했었다고 합니다.
지잡대가 그렇듯이 정신 멀쩡한 여자들은 다들 엠티 안갔고
대부분 20점씩 깎여서 F학점을 받았다고 합니다.
일단 내일까지 성적정정기간이고
교수가 내일 아침까지 전체메일을 주겠다고 했다고 하는데..
이런 성기같은 교수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엠티가 의무입니까?
일단 지금 생각으로는 경과 봐서
내가 교육청, 강남대학교총장,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청와대홈페이지에 항의전화,메일,게시글올리려고 합니다.
마음이 답답하네요.
지잡대는 교수도 지잡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