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을 안간지가 얼마만인지... 서울서 지인만나다가 아웃백사줄까? 라는 말에 솔깃....
그리하여 근처 시청점으로 방문하게된 아웃백....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 체리스파이스 스테이크로 주문... 세트메뉴로... B세트는 블로밍 머쉬룸 치킨샐러드로...
우리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빵........ -_-
세트메뉴에 에이드 두잔도 포함... 딸기와 자몽으로... 다 먹고 난뒤 콜라로 리필..
단호박스프와 양송이스프 둘중 하나로 주문.... 양송이스프... 고소하니 맛있네요..
치킨샐러드... 소스를 부어서 먹는건데... 소스가 새콤하니, 샐러드와 잘 어울러져 참 맛납니다...
치킨과 훈제치킨인가? 맛있습니다.....
스테이크는 미디움으로......
고기가 연한게 참 맛납니다... 소스와 잘어울러져서 참 좋네요.
감자으개서 치즈 발린.... 고소하니 맛있습니다.
새우를 그릴에 구운.... 껍질까지 다 먹었더니...껍질은 좀 질기지만...
새우는 역시 야들야들한 맛이....^^
바베큐립... 고깃살이 연한게 소스도 맛나고 맛있네요.
가격은 비싸지만.... 이메뉴 참 좋습니다...
올여름 한정메뉴지만... 또 먹으러 가고 싶은.....
에이드 먹고 콜라 리필 ^^
아웃백은 체인점마다 그 맛이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여기 서울시청점은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소스와 음식이 잘 어울러져 참 좋았습니다.
입안이 착착 감기는 그런 맛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