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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리고 그림자

김형주 |2012.07.09 18:52
조회 52 |추천 0

빛과 그리고 그림자  패티김님 노래 입니다 현재 정치상황을 그대로 비교 하니 너무나 비슷해요  지는권력 과 뜰라고 예상되는 권력  와~~~~~~~~~~~~~~~~~ 아직은 아닌데 벌써 부터~~줄 잘서야지  하는 모습을  평민인 제가 느끼니!!!!  권력이 좋긴좋네요   이런사항을 보니 MBC 드라마 빛과그림자  연속극이 생각나네요  권력탐구를 위하여 모든것을 거는 모모씨와  그것을 막으려는 차실장  그래서  대한민국이  버티나봐요   문득 저의부친의 생각이 나네요  민주화정치를  앞당기기위해 모두 겁나서 실행을 못하는  그것도 1968년에  거금4000만원을 들여 합법적으로  정치영화 "잘돼갑니다" 를 제작해 후세 정치인 들에게 경종과 반성을 교훈을 주어 다시는 대한민국이 혼돈에 빠지려는것을 막으려했는데 그당시 정권은 무엇이 그렇게 겁나서 정권유지에 힘들다고 느꼈을까???과연  어떻게 되어었을까??? 현재도 정치는 서로물어뜯고 흉보고 네가티브로 상대를 흠집내고 ....  옛날 과거 정치와 무엇이 다를까 그리고 군사독재정권은 21년간 왜 상영금지를 시켰을까  역사는 잘못된 점을 바로잡는 멘토인데  그래도 서로 잘났다고만 하니!!!!! 우리국민은 살맛나고 모두가 복지를 누리는 그런세상을 만드는 그런 지도자를 원하는데 !!!! 그래서 저는 이런사항을  각 신문사와 방송국등 21년간 공권력을 사용하여 피해를입힌 유가족에 대하여 기사를 제공하였는데  아직 뜨지도 않는  권력의 눈치를 보는지 무관심~~~~ 그래도 일요신문 1050호에 내주어서 관계자에게 감사드립니다  억울헤서  외칩니다  권력유지를 위해서는  예술 창작 표현의자유와 국민 알권리와 기본권을 무시해도  되는건가요 하구요  그런데 미치는 것은  소통부재와  실세권력에 의한 권력탐구의 종말과 몰락이 그당시 제1공화국과 너무도 똑같아요 대통령이 요새 국민이 사는게 어때 하고 물으면  "잘돼갑니다" 라구요 ~~~~~ 마지막으로  피해를 입힌 억울한 유가족에게 최소한의 조치를 문화체육부는 취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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