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고쳐먹으려했다.
나는 그래도 행복하다...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을 생각했다.
세끼 밥 걱정없이 먹고
편안히 쉴수있는 집이 있고
아픈곳없이 건강한 몸이 있고...
낮에는 잊고있다가
어둠이 내리고 사방이 조용해지면
또다시 나도 모르게 한숨을 내쉰다.
참 답답하다.
모두들 나는 행복하다고 믿고있으니
어디 내속을 털어놓을수도 없다.
그래서 나홀로 또다시 소리없이 한숨만 내쉰다.
마음을 고쳐먹으려했다.
나는 그래도 행복하다...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을 생각했다.
세끼 밥 걱정없이 먹고
편안히 쉴수있는 집이 있고
아픈곳없이 건강한 몸이 있고...
낮에는 잊고있다가
어둠이 내리고 사방이 조용해지면
또다시 나도 모르게 한숨을 내쉰다.
참 답답하다.
모두들 나는 행복하다고 믿고있으니
어디 내속을 털어놓을수도 없다.
그래서 나홀로 또다시 소리없이 한숨만 내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