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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묘일기* 사진it有

모묘무뮤 |2012.07.10 02:56
조회 467 |추천 11

 

 

 

아..안녕하세요?

 

처음 글을써보네용..

 

설렘+둑흔+초조 ㄷㄷ

 

 

 

 

여하튼 바로 본론으로 꼬고!!

 

저한테는 아주 어렵게어렵게 데리고온 아이가있어요

 

그 아이이름은 바로.. 토리!!

 

육묘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당

 

 

 

 

 

 

 

 

 

 

토리첫째날!!

 

꺄아아아악!!

너무너무 귀엽당 ㅠ0ㅠ

잠오는데도 내가..이걸 왜쓰는지 모르겠넴..ㅋㅋ

처음엔 애기가 낯가리더니

내가 엄마란걸 알고서는 아이컨텍만 무려 3분 ^0^

그러구 나선 치대고~ 난리도 아냣! ^ㅠ^ 너무너무 귀여워 ㅠㅠ

혼자서는 잠도 못자겠다고

나 컴터하는데 와가지고서는 다리에누워서 자는데

코 골고 잠꼬대 하고! ㅋㅋㅋㅋㅋ

꿈속에서는 등산을 하는지 암벽타기를 하는지 달리기를 하는지 손씨름을 하는지! ㅋㅋ

귀여웡 ㅠ0ㅠ

정말 힘들게 데려온 만큼

열심히 키워야짓!

토리야!!

폭풍성장하렴!! ^0^

이름 : 토리

생년 월일 : 2011년 5월 5일

지금 나이 : 0.1살

오늘 먹은 음식 : 물, 분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신상도 써넣었죠 점점 불어남 기대하3

 

첫날이라서 급하게 롯데마트의 공짜집을 가져와서

슥삭슥삭개조!!

나름열심히만들었답니당

 

태어난지 한달좀 넘었얼때 데려온거라 ㅠㅠ

아이 건강에 위험하다고해서 아직 씻기진 않았어요

 

피곤한지 계속 잠만 잤어요 ㅠㅠ

그래서 데리고 온 제가 미안해지기도 ㅠㅠㅠㅠㅠ흐규흐규

 

 

 

 

 

 

 

 

 

 

 

 

 

토리둘쨰날!!!!!!!!

 

야 !

안자고 계속 내 옷 물어뜯고있는 토리!!

자제하지 못할까??나의자제분아????

오늘은 내 어깨까지 올라가서 등뒤로 내려왔어..

어린게 뭐이래 잘다니는지..

지금 내 손등엔 살이 까진게 보이는구나..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요염한 토리라는게 느껴지는군 !

이거쓴다고 안놀아준다고 삐져서 간줄 알았떠니

밑에 있었네..ㅋㅋ

하아아

오늘 말도아니었어

배로 올라가서 어깨를 지나 등으로 내려오질않나 ㅋㅋㅋ

아참!! 그리고 또 알아낸 사실 !!

토리는...

여자랍니당 !!^-^

토리야! 엄마한테 가끔 언니라고 부를 기회를 줄께!!^^^^^^^

이름 : 냥토리 / 애칭 : 토리

성별 : 아리따운 여자

태어난 날 : 2011년 5월 5일

지금 나이 : 0.1살

오늘 먹은 음식 : 물, 분유

 

 

드디어 아이가 분유에도적응을해서 잘 먹고

 

빨빨거리며 돌아다님!!!

 

저때완전행복했어요 귀엽귀엽 ㅠㅠ

 

그래서인지 사진도늘어나고 나혼자 막 글쓰구 그랬네용ㅋㅋㅋㅋㅋ

 

 

 

 

 

 

 

토리여섯째날!!!!!!!!!!!!!!!!!!!!!!!! (가..갑자기여섯째날로..)

 

토리ㅣㅣㅣ

토오오뤼이이이이이ㅣㅣㅣㅣㅣㅣㅣ

오늘은 엄마 덕분에..

드디어 마련해둔 모래판에 쉬야를 한 토리!!!

경사났네경사났어^0^

이제..좀 편해질려나?!?1

엄마가 하도 손장난쳐서

놀래서 저러고 있던 토뤼이

근데 나중에는 지가 막 토끼처럼 뛰어다니고 놈..ㅋㅋㅋㅋㅋㅋ

이름 : 냥토리 / 애칭 : 토리

토리 종 : 코숏

토리 특기 : 펀치펀치

토리성별 : 아리따운 여자

토리 생일 : 2011년 5월 5일

토리 주민번호 : 110505 - 2******

지금 나이 : 0.1살

오늘 먹은 음식 : 물, 분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여섯째날로 훌쩍 넘어감

저도 돈은벌어야하니까요...에휴

밑에 신상이 점점 늘어남ㅋㅋㅋㅋㅋㅋㅋ

 

 

건너뛰고.. 9일째!!!!!!!!!!!!!!!!!!!!!!!!!!!!!!!!!!!!!

 

토리가!

드디어 또 모래에 응아를!!!!!!!!!!!

토리야언니가 이뽀해줄께!!^0^ㅋㅋㅋㅋㅋ

우리..매일 그렇게만하쟈!!!

이젠...

내 덮개에는 싸지 말아줘... 조그만 부탁이야...^^

나 의자위에 앉아있는데 난리를 치다가

갑자기 조용해서 뭐하나 했더니

저래 자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사진 찍는다고 눈 떠버린.. 토리야 먄해..^ㅡ^

아참!!

오늘 처음으로 불린 사료 먹은 토리!!

첨에 의사가 10분 불리면 된데서 10분 되자마자 주니깐 잘 못먹긔 !!

그래서 내가 손톱으로 부숴도 엄청 딱딱함 ㅠㅠ

한참을 불리고 드디어 토리 먹음!!^0^

오늘 불리고 냉장고에 넣어놓은거는 내일주께 토리양!!^^

잘자!! 내꿈꿔!!!^0^

이름 : 냥토리 / 애칭 : 토리

토리 종 : 코숏

토리 특기 : 펀치펀치

토리성별 : 아리따운 여자

토리 생일 : 2011년 5월 5일

토리 주민번호 : 110505 - 2******

지금 나이 : 0.1살

오늘 먹은 음식 : 물, 분유, 불린사료

 

 

끄아아아

자는모습이귀엽지않나용????

스르르르르

눈이 감 기이이인다아아아아아아아아

 

죄송...

 

하여튼 저렇게 호기심이 많고 많이 돌아다녔어용ㅋㅋㅋㅋ

 

 

 

 

 

 

 

또 건너뛰고... 13일쨰!!!!!!!!!!!!!!!!!!!!!!!

토리가 온 지 벌써 13일이나 되었따니!!!

18일자 토리! 울집온지 11일된날!

민하랑 놀구 엄마가 태우러 왔는데 차안에 토리가 딱!!

집 거의 다 도착해서 산책 시켜보자며 데리구 나감..ㅋㅋ

근데 이애 추운지 안나옴

ㅋㅋ 엄마 아푸게땀 발톱 아픈뎀 ㅠ0ㅠ

그리구 오늘 자 토리!! 오늘이지만 12시지나서 어제인!!

19일자 토리!! 울집온지 12일!!

항상 눈마주치면 어떻게든 오는 토리!!ㅋㅋ

계쏙 밑만 쳐다봐서 억지로 카메라 들이밀고 찍었는데..

토..토리 잠오닝??

토리한테 왠지 쌍꺼풀이 있는듯!보이능!!

그리고 새 구역을 찾은 토리!

챠ㅑㅑㅑㅑㅑㅑㅑㅑㅁ 어둡고 구석지고 좁고 밀폐된 공간을 좋아하죠잉?!

게다가 향기까지 좋으니~ 음~ 스멜~ ㅋㅋㅋㅋ

토리 이제 불린사료 먹더니 힘이 나??

위가 점점 커져???

밥을 조심ㅎㅣ줘야겠어..!

이름 : 냥토리 / 애칭 : 토리

토리 종 : 코숏

토리 특기 : 펀치펀치

토리성별 : 아리따운 여자

토리 생일 : 2011년 5월 5일

토리 주민번호 : 110505 - 2******

지금 나이 : 0.1살

오늘 먹은 음식 : 물, 불린사료

 

 

 

 

 

 

아...이런 미모를 가질수 있나효...

제자식이라그런지 안이쁠수가없네요ㅠㅠㅠ

 

이렇게나마 옛날? 추억을 꺼내어보니 너무 좋네용 ㅠㅠ

그리구 저 눈색은 파랑에서 점점 초록이되다가 갈색이되다가 노랑이가되었어요

 

육묘일기는 강제종료되었지만ㅋㅋㅋㅋㅋ

토리는 영원할거에요

 

지금은 저희집에안살고 오빠야가데려갔거든요ㅠㅠ

 

그럼 이만...

 

안녕히들주무세요뮤ㅠㅠㅠㅠ

 

행복하세요..!!!!!!!!!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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