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덕천(구 무궁화마트) 다이소 절도범 개념 쌈싸먹음
김효진
|2012.07.10 10:47
조회 956 |추천 0
아.. 우리 나라 법은 왜 일케 범죄자들을 날뛰게 하는지 ~~
금요일... 7월 6일... 13일의 금요일도 아닌것이 왜 날 일케도 재수 없게 하는것인지 ㅠㅠ
그날...난 또 신경안정제를 맞으러 병원으로 고고씽 ㅡㅡ
근데 그날따라 엄마가 밖에서 만나잰다 ㅡㅡ
난 시간도 안보고 나갔댜... 이런 젝일... 도착하니 간호사언뉘들 점심시간...
앞뒤 젤것도 없이 난 도난 당해서 30마넌주고 보험받은 핸펀 하루도 안되서 10분동안 꺼졌다가
켜지지도 않는 거지 같은 현상이 발생해서 그걸 가지고 서비스센터에 갔다... (저번 쓰던 폰때부터
그곳 직원이 불친절해서 불친절 신고후..114는...서비스센타로....서비스센타는..고객만족실로...결
국...덕천동 지부장을 만났다... 덕청동 지.부.장. 아 ㅡㅡ 자기 직원 감싸고 돈다 ㅡㅡ 좬장할...
글고 핸펀 환불 받을거라고 대리점에 연락했었는데 센터에서 확인증을 받아오래는데 그런게
없으시댄다...(이틀전날부터 찾아가서 그고생을 했다 ㅠ_- 소비자 만족 센턴가? 거기전화하면
환불해주는 서비스가 있다느니 ...친절한 114직원 처리 잘됐는지 전화 와서 물어보길래 처리고
머고 그런제도가 있냐고? 나 아는 동생은 잘만 환불 받드라고 하니 화명대리점에 전화해서 알
아봐주시고 전화 주셨다... 결론은....>>>>>저거다...) ㅡ,ㅡ 그래서 직원 명함에 핸펀 증상을
적어 달랜다.... 제기랄 젝슨.... 나랑 싸운 직원한테 마끼는 지.부 ,장 은 뭥미??? 이 모직원왈,..
제가 뭐라고 적을줄 아시죠??? ㅡㅡ 그래 안다!!!! 이상 없다고 적었자나 ㅡㅡ+ 일단 휴대폰 맞기
고 엄마가 기다리고 있어서 엄마를 만나러 갔다... 병원 점심시간이라니 밥먹잰다.... 대강 칼국
수 먹고 (이상하게 그날따라 작은가방을 메고 나갔다 ㅡ,ㅡ 비도 오는데 ㅠㅠ ) 키티 헤드셋을
엄마에게 맞겻었는데 그걸 다시 달라고 해서 받아서 ㅡㅡ 그걸 또 왜 거기서 귀에 쓸려고 했는
지 추워서 귀막이로 쓸려고 한것도 아닌데 ㅠㅠ 그것이 반똥가리 났다 ㅡㅡ 확 실 히 반 으 로
빠 직 ㅡㅡ + 완 죤 그 날 의 악 몽 은 거 기 서 시 작 되 었 ㄷ ㅏ !!!!!!!!!!!!!!!!
일단... 엄마를 뒤로한채 핸펀을 받으러 갔다 ..
아니나 다를까.... (( 고객님이 재부팅 된다고 하심 !! 수리상 이상없음!)) ㄴ ㅁ 이사람이 짐 나랑
장난까자는 것도아니고 짜증 이빠이 날라고 하고 있는데 전화가 계속옴...
일단 짜증내면서 받았는데 이게 왠일??? 기쁜소식???ㅡㅡ???
화명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다 전화도 찾았고 도둑냔도 잡았단다...
오예~~ 일단 기분좋아서 오늘은 걍 가다고 하고 나왔다 ㅡ_- 미친짓이었다...
그때 쌍심지 키고 난리를 직였어야 했는데ㅠㅠ
기분좋게 병원가서 평소에서 몇방을 찔러야 나오는 혈관이 오늘은 한방에 푸욱~~~
이건재수~~~ 지하철이를 타고 이동중....
ㅡ ㅡ 아 SK고객센터 ㅡㅡ 멋때메 또 전화와서 ... 뭔가 갈켜준다고 받아적으랜다 ㅡㅡ
그거 받아적는다고... 화명역 지나칠뻔... 겁나 급하게 내렸다...
글고 거기서 쌩쑈 시작 ㅡㅡ 한 2~30분.... 교통카드 찾는다고 가방 다 뒤지고 나중에 뒤집어
엎고 ㅡㅡ 사람들 다 쳐다보시고 ㅡㅡ 아 정말 ㅠㅠ 쪽이란 쪽 다 팔고 기어서 나왔다 ㅠㅠ
그리곤 뻔뻔스럽게 고개 빳빳히 들고 걸어서 나갔다 ㅠㅠ 속은 완젼 쪽팔리고 ㅠㅠ
화명동 대리점에서 휴대폰 보험처리를 해서 혹시나하고 들고갔더니 역시나 ㅡ_- 기사가 그딴식
으로 적어주면 교환도 안되고 환불도 안된단다 ㅡ_-
다른 지점 가까운데 찾아가서 잘 적어 달래서 다시 오랜다.... ㅠㅠ
짜증이 마구마구 치솟았다.. 도둑냔 보면 한판 할래따 ㅠㅠ 근데 ㅠㅠ 경찰서 가니 형사도 약속
시간인데없고 여자도 안뷔고 ㅡㅡ 나가서 휴개실에서 기다리랜다 아...............................참
경찰서라고 자기들 먹는 정수기라고 얼음도 나오고 좋긴하더만 얼음만 아그작 아그작.. ㅡㅡ
4개나 씹어먹었다... 이시려 죽는줄 알았네!!!!!!!!!!!
그때 전화벨이 울림..... 들어오라신다... 후다닥!~~~ 들어갔는ㄷ ㅔ 이게 왠일이십니까?
형사랑 내 휴대폰만 딸랑??? 와.... 폭팔직전... 형사한테 물었다 ㅡㅡ 절도자 어디갔냐고 ㅡㅡ
집에 보냈단다 ㅋㅋㅋㅋㅋ 와나 어이가 없어서 웃었다 ㅋㅋㅋ 왜 보냈냐니까 잡아둘 이유가
없단다 ㅡㅡ 아 ㅅㅍ 사람죽여야 잡아놓나??? 티비에 드라마나 이런거보면 돈 땜쳐가도 깜빵에
잘만 잡아노코 있드만 ㅡㅡ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내가 그 도둑년님 때메 맘고생 돈고생 개고생
얼마나 했는데 완젼 어이가 뒷통수를 퐉퐉 치고 ㅡㅡ 그럼서 그년 전번 주면서 알아서 합의 하란다
글고 내 휴대폰은 압류폰이람서 안준다 ㅡㅡ 그때 내머릿속엔 부글부글 어케하면 이놈의 형사도
같이 갈아먹지 이생각뿐 ㅡㅡ 암생각이 안났다 ㅡㅡ 아... 비오는데 우산도 쓰기 싫었다...
짜증뿐.... 아는 이모횟집가서 그도둑냔씨에게 전화 걸었다 안받는다... ㅋㅋㅋ 아 참내 ㅋㅋ
웃겨서 ㅋㅋ 문자 넣었다 ㅡㅡ 열받음 민사까지 넣는다고 ... 하~~~~안~~~~참 있다 전화가
왔나? 내가 했나? 친구가 받아서 친구가 다 말한다 ㅋㅋ 호기심이었다고 ㅡㅡ 호기심이었음
2틀날왔을때 돌려주고 갔어야지 정탐만 하고 가냐? 글고 cctv로 본 그날의 너의 모습에서 초보
자의 느낌을 전혀 느낄수가 없었네 이사람아!!! 자기백에 자기 물건 두갠가 넣고 밖에 한번 내가
오나 안오나 쳐다보고 ㅡㅡ 또 자기 물건 넣고 내가 오나안오나 쳐다보고 그러고 자연~~~
스럽게 내 핸펀 집어 넣어 노코 ㅡㅡ 호기심이라는 개수작은 ㅡㅡ+ 통화하다 누구 왔담서 확
끊어버리고 짱나서 문자 넣어서 합의 안해준다니깐 바로 전화와서는 핸펀 마넌씩 충전해서
쓰는 폰인데 옆에 사람한테 핸펀 빌리고 있었다고 ㅡㅡ 근데 어케 문자 보내자 마자 전화를
하냐고? 글고 내가 만나서 얘기하자니깐 친구 델꼬 나와도 되는데 그친구 애 는 델꼬 오지
말래찌... 혼자 오란뜻 아니어써든?(애가 뭘보고 배우겠냐니까... 아가야라서 괜찬탄다 ㅋㅋ
내가 그날 기억하는데 애가 걷기도 하고 말도 하드만 애한테 신경질도 ㅈ 나게 내고 ) ㅡㅡ
들떨어진척 할려면 똑바로나 하던지... 혼자 와서 고개 빳빳하게 들고 사람 더 열채이게 말해라
고 해도 말 안하고 호기심에 그랬는데 가따줄라고했는데 ㅡㅡ 멀가따줄라고해? 어서 뻥치고
있노 ㅡㅡ 글고 생긴건 나보다 더 늙어선 나이는 나보다 5살이나 어려가꼬 어른이 말하는데
자꾸 고개 빳빳하게 들고 쳐다보고 글고 합의금 얘기하니깐 머? 하루에 5만 7만?? ㅡㅡ 왜 내
술값해라고??? 푼돈쫌 집어주게?? 먼일하냐니까 찌라시(전단지)도 돌리고 장례식장에서 음식
하는 아즘마들 도우미하고 ㅎㅎ;; 니 진짜 그날 멍청한척 연기 잘하드라 난 니때메 일자리 생겼
는데 못나가꺼든? 그거도 보상할래?? 이거 저거 보상내용 말하니까 암말도 못하드만 ㅡㅡ 왜
담날 니 올케 될년이 내한테 전화해서 따지는데??? ㅡㅡ 글고 니 올케 될년이랑 니친구랑 목소리
똑같드라 ㅋㅋ 목소리 변조 놀이 하냐?전번도 똑같고 ㅡㅡ 내가 만만해 뷔디? 걍 짱난다고 집에
가라니까 진짜 집에가면 끝 ~~~ 이건줄 알았나 보징?? 니네들이 무식해서 잘 모르나본데...
내 핸펀 첫날 나오자마자!! 출고가 구십 구만 구천 구백언에 샀고 유심칩 만언 주고! 왜 지브라 지문
방지 필름도 얼마 하는지 갈켜 줄까? 머가 니랑 같은 기종 쓰는데 가격이 틀린데? 니랑 같은 노트
쓰면 지겹게 봤겠구만 왜 뚬쳐가는데 도둑년아 글고 합의는 이제 끝이다!!!! 너거같이 정신머리
썩은년들이랑은 합의 안하고!!! 형사가 보내준다고 걍 보내준걸로 뷔제?(형사님이 핸펀은 돌려주
신다 하셨고...처벌에 대해서는 형사님이 할지 안할지 모르신다던데요... ) 아 개 빡쳐서 내가 오늘
일어나자마자 전화 해서 따졌거든? 왜 절도자 년들이랑 통화하냐고? 자기는 전화피한다고 왜
자기가 절도자랑 통화하냐고 그러뎅? ㅡㅡ내가 니네들이 했다고 하더라니 말하드라 니들이
ㄱㅖ속 전화와서 처벌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다고 ㅡㅡ 도둑년들이 그게 왜 궁금한데? 죄 지었음
깜빵가라? 내랑 합의도 싫어하는게 깜빵 가셔야지 ㅡㅡ 형사는 증거품이랑 니네 잡아서 어디가
는지 검찰청에 넘기고 벌금을 물리던 깜방에 넣던 그걸로 자기 할일 끝인거다... 선수들이 왜 모
른척 하고 ㅈ ㄹ 쯧쯧... 어제 전화해서 돈 따질 머린 되고 그거도 내가 많이 깍아준거라고 생각은
안들디? 글고 핸펀은 내가 다시 돌려받음 돈 깍아준다고 분명 말했을텐데?? 머리가 어떻게하묜
하나라도 더 훔쳐볼까? 이런생각 밖에 안드나 보징?? 불쌍해.... 검찰청에서는 너 벌금 아님
콩밥 먹일껀데.... 난 그걸로만족 못하거든?? 내 정신적인 피해랑 ㅡㅡ 난 돈들어도 민사 건다
콩밥 꼭 쳐 드시게 할께!!! 난오늘도 기회줬었다!!!
마니 드시고 빨간줄 이쁘게 끄이시고!!!
난 왠만하면 사람 한테 일케까지 악하게 안한다...
두리둥실이 내 삶이었지...
근데 난 너무 당하고만살았거든?
내동생이 항상 언니 걱정해주고 뒷처리 해주고 근데 이제 동생이 없으니
내가 울동생 몫까지 해야지 안그래??
한번은 호기심이라고했지? 그 호기심이 또 다른 호기심을 낳고 그게 자꾸 남의 물건에 손대게
되서 도둑이 되는거다 알겠냐?? 근데 넌 같이 cctv본 경찰도 그랬어~~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라고~~~ 진짜!!!! 여기서 더 열받음 니 이름 석자 써서 덕천로타리
덕천초딩 후문에 사신다고??
짐 메모해논거 안봐서 몰겠는데 이름 전번 다 뿌리고 다닌다 ㅡㅡ 내가 당한 고통만큼 내 핸펀
에 왜 집착 하는지 이유 말해줬지? 난 핸펀 없어도 칩만 가져다 줬어도 짐 일케 까지 화 안낸다고
중요 문서 거기 다 있다고 ㅡㅡ 도둑년 도둑년 밑엔 또 다른 도둑년 씨앗 나고 ㅡㅡ 그걸 알아라
검찰에 소환되기 전까진 안심하고 잘 살아라 ㅡㅡ 병신같은게
지금은 웃음이 나올꺼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