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LED tv 400만원 가량 주고 구입했습니다,,,백화점에서요,,,
2010년 9월 LED와 LCD tv를 혼수로 구입 했습니다,,,
올해 5월 2009년 구입한 티비 화면에 세로줄이 생겨 AS불러보니 패널고장,,
수리비 90만원 가량인데 뭐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덕에 66만원에 고쳐준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발생했습니다,,,혼수를 모두 이브랜드에서 구입해서 멤버쉽제도에 의해 3년 무상수리를 받는 자격을 자기고 있었고, 멤버십 제도가 2009년 12월 부터 시작되었고 백화점은 2010년 2월부터 시작해서 제가 구입한 시기랑 얼마 차이나지 않으니 혹시라도 적용을 받을 수 있는가 하여 구입한 매장에 전화를 했습니다. 알아보고 연락 주겠다고 했는데 2주간 연락이 없더구요,,, 다시 전화하니 다시 본사에 물어보고 전화 준다고 하였습니다. 또 2주간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본사에서 멤버십은 2010년 12월에 시행해서 제가 구입한시기와 1년 넘게 차이가 나서 안된다더군요,,,같은회사인데 왜 가입시기가 다를까 하여 알아보니 매장 직원이 본사에 알아본적도 없이 거짓말 했더군요,,, 백화점 매장은 s전자 직영 매장인데 직원 교육이 이모양이더군요,,, 그래놓고 책입자란 사람도 2주정도 지나서 전화왔길래 바빠 다음에 통화하자 했더니 그뒤론 연락한번 없습니다.
여기서가 다가 아닙니다.
한달전 혼수로 산 LCD tv가 전원을 켜도 화면이 나오지 않더군요,,,
아침에 AS받으니 패널고장. 오후에 부품가지고 와 수리했으나 가지고온 부품 불량
센터로 가지고가 시험 후 3일뒤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같은 문제로 고장,,,
교환을 요구했으나 AS받아 고장난건 1회 고장이라서 교환 안된답니다,,,
고장난 tv두대 가격만 해도 600만원이 넘는데 정말 억울해서 잠도 안오고 한숨만 나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