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임플란트 등 서민들에게 유리한 정책을 시도하기로 유명한 친서민치과중 하나인 유디치과.
유디치과가 이번엔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치러진 전국 사회복지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구강 관리 용품을 협찬 하였습니다.
유디치과는 노인, 장애인, 불우아동 등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자원봉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일깨우기 위해서 이번 협찬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유디치과는 우리 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유디치과의 사회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유디치과는 그외에 건강한 치아를 100세까지 지키자라는 컨셉을 담은 캠페인인
유디케어 캠페인이라는 활동을 통해, 사회에 소외계층을 돕는
자원봉사를 펼치며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치과진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의 50%가 바로 경제적인 이유로 인하여
진료를 포기하는 층이라고 하는데, 유디치과는 바로 경제적인 이유로 치과이용을 하지 못하는
소외계층들에게 적극적인 지원 및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유디치과의 나눔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디치과는 여러가지 이슈 및 사건에 휘말려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아무리 그렇더라도 유디치과의 이러한 나눔정신만큼은 계속적으로 유지되어서
그동안 높은 치과문턱에 주저 앉을수 밖에 없었던 우리 국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