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를 통해서 이민호 최영장군 연기사진이 올라왔어요.
그윽한 눈빛이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도, 이윤성도 아닌
뭔가 근엄하고 깊은 느낌인데요.
최영장군이 장군이 되기 전 왕의 호위부대의 시절의 연기를 한다고 해요.
기사를 보면 굉장히 까칠하고 귀차니즘의
건어물남같은데요 ㅋㅋㅋㅋ
극중 최영은 재물에 욕심 없고 여자에 관심 없다. 황금 뿐만 아니라 여자 보기를 돌 같이 한다. 이처럼 세상에 미련이 없으니 죽는 것도 두렵지 않을 터. 유일한 취미라곤 잠자기 뿐이며 특기 또한 쉬지 않고 잠자기다. 그러나 최영의 그런 상실감 속에는 말할 수 없는 과거의 아픔이 숨어 있다.
이거는 팬들이 공개촬영 때 가서 찍은 사진이예요.
비하인드
너무 멋져요. 장군옴므 ㅠㅠ
이건 팬들이 스틸 풀리기 전에 합성한 사진 ㅠㅠ
너무 아련하죠.
이런 모습도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이건 진짜 장군 같네여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