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 처음쓰는......ㅋㅋㅋㅋㅋ
어떻게 써야할지모르는....ㅋ
그렇지만 우리 짜장이 자랑하고픈.......ㅋㅋㅋㅋ
요즘.....짜장이덕에 정신이 없음...그래서 나도...음슴....ㅋㅋㅋㅋㅋ
우리 짜장이 데려온지 어언 4개월...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깝고도 먼 도시.......
서울까지가서 우리 짜장이를 델고와뜸......
델고오기까지의 과정이 험난했으나 생략하고........
우리 짜장.......
사진.....
나도이런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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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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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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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물끄럼.........
개 공손...............
개 피곤.........
핸드폰은 역시 아이뻐 ...아이뻐가 없다는건....이쁘지 않다는거
개 신남
개 침대
는
방석
강아지를 사랑하는 어느 카페에서
옷을 이쁘게 만들어주는것을보고
나도 도전함.......
참고로 미싱이없어서 손 바느질투혼....
나 엉덩이에 욕창생긴것만같아..........
개 이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당랑권
개빡침...........
개 엔젤............
청소하고있는데 갑자기 애가 안보이는거임......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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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숙면
민망하지만......
큰일을치룰때 문을 열어놓는 편임.......
근데...얘가자꾸 문지방에올라와서 빤히 쳐다봄........ㅠㅠ
소리라도 조금나면 갸우뚱갸우뚱.......ㅋㅋㅋㅋㅋㅋ
너무 부담스럽다는.....변비가 생길지도...모른다는......
뚜둥
무슨소리지....?
확대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그거 몬소리여써??ㅋㅋㅋㅋㅋ요런 눈빛
개슈퍼맨
개숙면
나불러 쩌??/?
ㅋㅋㅋㅋㅋㅋ다시숙면컷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므로
뿅망치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