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 오빠 동생들 ㅎㅎ
정말 많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
그니까 나도 음슴체 써 보겟음..!
때는 4월임, 난 연락 없던 고등학교 동창 남자얘랑 따로 만나서 밥도 먹고
그렇게 서로 알게 모르게 감정이 생겼나봄ㅋ 사김ㅋ
내가 성격이 이상해서 싸움이 잦았음. 아주 많이ㅋ
댔고!
6월 말쯤에, 고등학교 여자후배애한테 연락이 옴^^
여기서부터 일은 시작됨ㅋ
ㅋ
이 여자후배가 내 남자친구인 얘와 고등학교때 섬싱이 있었다고함ㅋ
근데?
솔직히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았음
왜?
나 이쁘거든^^
(미얀ㅇ-ㅇ)
무튼..
여자후배 - 언니 이번주 주말에 나 일 뺄테니까 만나자
나 - ㅇㅇ
여자후배 - 언니남친도 델고와
나 - ?ㅇㅇ?
여자후배 - 오랜만에 얼굴이나보게 ㅋㅋ
나 - ㅇㅋ
이렇게 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개념없는 후배년을 이제부터 ★무개녀★라고 하겟음^ㅡ^
발ㅈㅓㅇ난녀니라고 하고싶지만 동생들생각도 해야겟징..ㅎㅎ
근데 무개녀 년이 나의 남친에게 술을 사라햇음
무개녀 남친ㅋ 도 잇는 애임ㅋ
나이도 우리보다 훨-씬 많앗음ㅋ
내가 열받음♨ ..
나 - ㅡㅡ무개녀가 니한테 술쏘랰ㅋ
남친 - 헐ㅋㅋ왜?
나 - ㅁㄹ
남친 - ㅋㅋㅋㅋㅋㅋㅋㅋ나안갈래
나 - ㅇㅇ
여기서 살~짝 서운한거임ㅋ
나 내름..
같이 보고 싶었긴 한데 술값내라니까 빡쳐서 나 혼자 얘한테 성질내서
결국 내가 못할말 해버림 ^^;
내 분에 못 이겨서 '헤.어.지.자"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후회햏ㅎ..
그래서 담날 아침부터 남친에게 폭풍 카톡 날림 ;
미안하다고
용서하라고
..
걔가 싫다햇음
ㅋ
그만좀 하라햇음 ;
..
여자들 다 내맘 같지 안아?
사겼던 남자친구 많이 좋아하면 친구라도 옆에 두고 싶은..ㅎㅎ?
나만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암튼 여자후배랑 만나기로 한 아침에 주고받은 카톡임^^ 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친은 안온다고 했음
그렇게 나는 학교에서 열심히 수업하고 있는데
(나 나름 열심히 수업 받음) ㅋ
전화 계속 옴ㅋ 남친임
ㅋ
열받을라햇음
ㅋ
카톡 보냄
나 - 왜
남친 - 전화해
나 - 쉅중
남친 - 언제끝나
나 - 몰라
그게 사정이 있었던 수업이라 저녘 9시에 끈나^^ ;
암튼
남친이가 술집에 그 여자후배랑 같이 있다고 오래 ㅋ
안간댓음 ㅋ
집에 간댓음 ㅋ
오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하니까 할말잇데요 ^^
일단 ..가보기로 햇슴ㅋ
아.. 언니오빠동생들..
나 생각하니까 넘 열받아 이거 1탄이고 좀 울고나서 2탄 쓸게...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 같아선 무개녀 그냔이 나한테 개념없이 카톡한거랑
똑같은 두년놈들 얼굴 올려 버리고 싶은데 일단..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