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남자>여자
어중간한 차이 말고 누가봐도 남자가 아깝내. 라고 느낄정도면
외로운시절에 만난 여자라서 그냥 대충 사귀자.
아니면 순간 분위기자체가 그래서 급하게 사귀게 되는거
이정도다.. 누가 먼저 사귀자했내 이런건 남자는 중요하지 않다.
안좋아해도 사귈수있고 잘수있는게 남자니깐
즉 연애하다가도 수시로 잠수타거나 만나는걸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만나더라도 밤늦게 잠깐 정도?. 카톡을하더라도 애정이 안느껴지는 수준에 그침.
이 모든걸 남자의 언변 및 핑계로 커버칠수가 있어서 많은 여자들이 고민하는것임.
대부분 사귀면서도 다른 여자 찾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