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친을 두번째 사귀는데
전남친이 사귈 때 엄청 잘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연락 꼬박꼬박 맨날 하고
여튼 엄청 잘해줬는데,, 음 내가 ㅇㅓ떤 일을 계기로 찼는데 헤어질때 그러더라.
남자 조심하고, 넌 다 좋은데 남을 배려하는 법을 배우라고, 안그러면 남자들은 걍
잘 목적으로 다가오게 된다고. 여튼 이런식으로 말함.
근데 내가 좀 도도하게 생긴 고양이상 이긴 한데 겉만 차가워 보이지 속은 마음 넓음.ㅠㅠ ㅋㅋ
여튼 어이없지 않음?? 배려없다고 느껴지면 사귈때 말을 하던가, 아무말도 안하다가 저리 말하면 지도
걍 잘라고 접근햇다는거??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길 잘했단 생각이 듦과 동시에 남자들의 정말 좋아하는 '척'의 포커페이스가 엄청나다는걸
느낌. 그러니까 여자들 너무 남자가 좋아하는거 같고 본인을 사랑하는거같아도 쉽게 맘주지 말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