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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자는 잘 믿으면 안되는 듯

참나 |2012.07.13 02:17
조회 53,331 |추천 9

내가 남친을 두번째 사귀는데

 

전남친이 사귈 때 엄청 잘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연락 꼬박꼬박 맨날 하고

 

여튼 엄청 잘해줬는데,, 음 내가 ㅇㅓ떤 일을 계기로 찼는데 헤어질때 그러더라.

 

남자 조심하고, 넌 다 좋은데 남을 배려하는 법을 배우라고, 안그러면 남자들은 걍

 

 잘 목적으로 다가오게 된다고. 여튼 이런식으로 말함.

 

근데 내가 좀 도도하게 생긴 고양이상 이긴 한데 겉만 차가워 보이지 속은 마음 넓음.ㅠㅠ ㅋㅋ

 

여튼 어이없지 않음?? 배려없다고 느껴지면 사귈때 말을 하던가, 아무말도 안하다가 저리 말하면 지도

 

걍 잘라고 접근햇다는거??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길 잘했단 생각이 듦과 동시에  남자들의 정말 좋아하는 '척'의 포커페이스가 엄청나다는걸

 

느낌. 그러니까 여자들 너무 남자가 좋아하는거 같고 본인을 사랑하는거같아도 쉽게 맘주지 말라고. ㅋㅋ

 

 

추천수9
반대수59
베플한량|2012.07.13 02:34
마음이 넓어서 이런데에 자기가 찬 남자 뒷담화나 하고 있나요? 고작 두번 사귄 주제에 남자에 대해서 다 아는 것처럼 얘기하는게 우습네요.
베플으흠|2012.07.13 14:04
헤어진상대 뒷담화하는애들치고 성격 좋은애를 못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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