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티아고길의 유래
산티아고길은 예수의 열두 제자였던 야곱(야고보)의 무덤이 있는 스페인 북서쪽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로 향하는 약 800km에 이르는 길이다. 산티아고(Santiago)는 야곱(야고보)을 칭하는 스페인식 이름이며, 영어로 세인트 제임스(Saint James)라고 한다.1189년 교황 알렉산더 3세가 예루살렘, 로마와 함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를 성스로운 도시로 선포한 바 있다. 1987년 파울로 코엘료의 <순례자>가 출간된 이후 더욱 유명세를 탔으며, 또한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되자 유럽과 전 세계로부터의 성지순례가 더욱 활발해졌다.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의 저자이자 정진홍의 휴먼파워 진행자이신 콘텐츠 크리에이터 정진홍님께서 스페인 산티아고길을 걸으며 <스무살 나에게 보내는 편지> 세번째편을 보내주셨답니다.
"인생의 모든 짐을 털고 일어나, 지금이 떠날 때야!"라고 강조하셨어요.
또 다른 차원의 길을 찾아 스페인 산티아고 길로 떠난 정진홍 위원님.
저는 아침에 지하철안에서 아래 링크를 통해 글을 읽었는데요.
정진홍의 <스무살 나에게 보내는 편지_세번째> 바로가기>
'아...맞다...' 라는 말과 함께
끊임없이 고개만 끄덕거렸습니다.
쉼 없이 글을 읽어내려갔죠.
살짝 눈물도 날 것 같았습니다.
특히 이 문구에서 더할나위 없이 가슴이 먹먹해지더군요.
'털고 일어나야 할 타이밍을 놓치면
그게 쌓여서 내 인생을 힘겹게 짓누르기 마련.'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삶을 짓누르고 있는 여러 짐들을
털어버리지 못하고
끙끙거리며
힘겨운 인생의 짐을 매고 계신가요?
인생의 짐을
훌훌 털어버릴 방법에 대하여
고민중이시라면
정진홍위원님의 <생각스펙트럼> 에서 나눠보세요.
▲ 산티아고길 전경(출처 : Goog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