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글같은거 잘못쓰는데 어떤분이 예지몽에 관한글을 쓰셨더라구요 ㅎ
저도 가끔씩 아주가끔 한달에 두세번쯤? 예지몽을 꾸는 학생이라
제예기좀 들려드릴려구요 ㅎㅎ
*저는 초등학교때 받아쓰기 100점맞아보는게 소원이였던 아이라..
맞춤법 많이틀려도 이해.. 지적 매우감사해요~
백점 맞아본적이 없으므로 음슴체~~~*
중학교때 지방에서 지금사는곳을 전학을왔는데
전학온곳에 할머니댁이 있었지만 난 불편해서
원룸에서 자취를했음
오히려가까운곳일수록 더잘찾아뵈야되지만
그렇게하지못해서..
죄송할다름임....ㅠㅠㅠ학교다니고 학원가고
거의들려서 인사할 시간이 없었음...핑계 ㅈㅅ..ㅠㅠ
한날.. 너무 피곤해서 쥐도새도 모르게
그냥 자든적이 있었는데
그날 꿈을 꾸었음
꿈에서
친할아버지가 주신 우유를 마셨는데
위에앞니 두개가 잘게잘게주서지면서
빠져버리는거임..ㅠㅠㅠㅠㅠㅠ
난 정말 엉엉서럽게 울면서
말도못하고ㅠㅠ ...(꿈인데 아직도 생생하네..)
그러다가 꿈에서 꺳는데 너무 기분나쁜찝찝한느낌???
그런느낌아심???ㅠㅠ
(꿈에서 앞니가 빠지면 집에 어른들이 크게다치거나 돌아가시는
그런꿈이라고 들었거든요)
일어나자마자 바로 할머니집에 전화드렸는데
안받으시는거임...ㅠ
저희고모도 할머니집 근처 사셔서
전화해보니깐
그날 할아버지께서 위암 수술하시는 날이였다고..ㅠㅠㅠㅠ
어린나이에 걱정도되고 아침부터 질질짜면서
공중전화에서 동전만 30개넘게 쓴거같음..
암걸리면 다죽는건줄알고.......1년 눈물그날 다쏟음....//
우리 할아버지는 2주전만해도 너무너무 건강하시고
개인택시를하셨는데 일도 꼬박꼬박 나가시고
아무일도 없으시고 잘계시는줄알았음....ㅠㅠㅠ
가족들도 아무도 나한테 말해준적도없었고..
알고보니깐 괜히 걱정한다고 말씀안하셨는데...
그래도 큰손녀도 알건 알아야되요..ㅠ너무해우리가족들
그날 처음으로 예지몽이란것도 경험해보고
아침에눈뜨자마자 펑펑울어도봤음..ㅠㅠ![]()
아우.. 내까쓴거지만 정말 전 말주변이 없네..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부끄러워ㅜ//ㅜ
이것말고도 짧게예기더하자면
난 부모님은 따른지역 나는 친가들이 있는 지역에 살고있음
고등학교떄 자유롭게 알바를할수있었음
그래서 고등학생이란 신분을 속이고 호프집에서 알바를햇었음...흐흐
물~~~~론~~~! 사장님도 그땐모르셧지..
얼굴이 20살이넘어 보였는지....검사도안하시더라구....ㅋ
아무튼 또어느날 너~~~무 피곤한상태로 그냥정신없이 스르륵 잠들었는데
꿈배경은 우리가게
나는 여느때처럼 서빙하고있었음
그때 경찰들이 들이닥쳐서는 손님들한테 민증좀보여달라고 하는거임
고등학생들 3명 적발됬음
나..???
물론 뒷문으로 후다닥 뛰어가서 도망침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꿈에서 일어났음
눈떳는데 또 그찝찝한기분... 아는사람은 알꺼임...ㅠㅠ
그게참 기분이 묘~~~하면서도 드러움..
눈뜨자마자 사장님한테 일그만두겠다고 얘기들였음
그리고 그날은 그가게 근처도 가기가싫어서
그ㅑㅇ푹~~~집에서 쉬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1시반쯤인가?????
같이 일했던알바언니가 전화왔음
역시나 경찰뜸
민짜있음
사장님 검사안함
걸림
벌금 ㄱㄱㄱㄱㄱㄱㄱ
아무튼 나만 안걸리면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 사장님...그때는 저도
긴가민가할때라
저도 제꿈을 잘믿질못했거든요..
아무튼
끄웃!!
무당이모 찾아가니깐 아직나이가어려서 끼가 제대로 안나온다고
그대신 꿈에서 알려주고 위험할때도와주신다고 하시던데..
솔직히 저는 예짐몽꾸는거 너무너무힘들어요 ...
자고일어나면 찝찝하고 머리아프고
제대로 잔거같지도않고 하루에 자다깨다를 몇번이나하고
예지몽 뿐만이 아니라 왠 잡꿈은다꿔요
의자에 조선시대선비같이생기신할아버지가 앉아서 갓인가?
그거 쓰고 앉으셔서 절데려가려고 기다리고있다고..
점보러가면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봐주시는데에서도
애기동자들이 엄마엄마~ 하면서 나오시고
무당이모들도 애기동자는 잘보질못해서 안하는데
자꾸나오니깐 신기하다고하고..
최근 1년사이에 정말많은일들이 많았는데
그사이동안 촉이나 느낌같은거??
그런것도많이늘었어요..
혹시나 무당...이라그러니깐좀그런데..ㅠㅠ
무속인분들 계시면 제얘기좀 들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