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분들이 관심을가져주신다니까 정말고맙네요 ㅜㅜ
감사드려요 여자친구욕이던 제욕이던 아님 저희를 좋게봐주시는 모든분들 악플이더라두
글다읽어주시고 평가해주신것만해도 감사드려요
(이어지는판에 1화 올렸어요 못찾으시는분들있으실까봐 ! )
톡커님들 댓글 하나하나빠짐없이다 읽고 후기씁니다 .. 여자친구랑 맨날 데이트하는 엘젤리너스카페가서
2시간동안 얘기했네요 .. 여자친구를 처음에불렀는데 여자친구가 몸팔고다니는사실이 맞다고한 친구랑같이왔네요 .. 그래서 여친 친구를 집에가라고 택시비주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사실대로 얘기해달라고 처음이자 마지막부탁이라고 내가 들은얘기가좀 있는데 혹시 너 돈벌기위해
나쁜짓하냐고 물어봣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아무말안하더니 울더라고요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어떤 계기로 하게됫냐고 물었더니 여친 전남친 ( 2 년간 ) 씹새끼가 사귀다 질려서
여친을 먹을라고 밤에불러서 할라고하는데 여친이 싫다니까 강제로 하고 12만원을 줬다고하네요
듣는순간 너무빡쳐서 손이 부들부들떨리더라구요 .... 그리고 여자친구가 울면서
돈을벌기위해그런게아니고 그일을 전남친이 떠벌리고다녀서 그렇게소문이난거라고 믿어달라구 하면서
울길래 카페에 저희둘만있는것도아니고 여친이 너무 크게얘기해서 사람들이 다쳐다봤습니다 ..
그래서 전 뭘쳐다보냐고 어디구경났냐고하면서 여친을 꼭안아줬습니다
이런일.. 처음이지만 전 여친을 믿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랑 이런사건때문에 깨지게되면
여자친구는 더이상 어떤 남자랑 사귑니까 .. 그남자가 사귄대도 제여친을 어떻게생각하고 사귈까요 ..
또 무슨의도로 사귈까요 .. 마음이 착잡합니다 그리고 그카페에 여친전남친을 불렀습니다
전남친이 무슨일이녜서 10분줄테니까 오라했습니다
그리고 전 은행가서 돈찾았죠 12만원..
보자마자 카페밖에있는 중학교 앞 공원에서 12만원얼굴에던지고 이거가지고 다신 그딴짓거리
하기만해보라고 가만안둔다고 하고 여친손잡고 여친집까지 바래다주었습니다 ..
여친이 고맙다고 계속 미안해하길래 절때 미안해하지말라고 지켜주지못한내가미안하다고 하고
니 친구랑 인연끊으라고 아무리친해도 친구비밀은 지켜주는게 진정한친구라고 하니까
알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전 집와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아무리 여친이 잘못했어도 여친없이 전못살꺼같더라구요 .. 여친도 그럴꺼에요 ..
저희 진짜 오래가겟습니다 남부럽지않을정도로 그리고 다신그런일 안일어나게끔 제가 잘하겠습니다
톡커님들 보는앞에서 약속할께요 그리고 시간나면 저희 사진도 올리고 후기도 몇개 올리겟습니다
긴글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하구요
댓글하나하나 달아주시는분들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