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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랑 담당형사랑 한패? [1탄]

intion란 |2012.07.14 18:30
조회 107 |추천 0

[1] : 사건 발단.

 

<사건장소 : 전주 삼익수영장 로타리 신호없는 횡단보도>

<피해자 : 22세 남자/ 가해자 : 50대의 3인>

 

1. 2012. 7.11 PM7:40경 배달아르방트 도중 신호없는 횡단보도 앞에서 정지 후 사람 없음을 확인하고 출발

 

2. 가해자가 휴대폰통화를 하며 갑자기 차 사이에서 튀어나옴. 경적을 울렸고, 나와 눈이 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칠테면 쳐봐라 식으로 다가옴

 

3. 간신히 피하고 가는데 뒤에서 "야 이 새끼야 이리와봐" 함. 어른이  불렀고, 혹시 다쳤나 해서 오토바이 멈춤

 

4. 가해자가 다가오다니 다짜고짜 손을 올리는 등 위협을 가함. "후레자식아" 등의 쌍욕을 퍼부음

 

5. 뒤에 있던 가해자와 같은 회사 직원 두명이 다가와서 내 행동반경을 좁히고 같이 쌍욕+ 폭행위협

 

6. 어느 한쪽으로 가자며 나를 끌음

 

7. 몇 차례 내 어깨를 밀치고, (손으로 목을 조르는 모양으로) 목을 가격하는 등의 충격을 가함.

 

8. 가해자의 손을 뿌리치자, 이제는 손바닥으로 얼굴에10회가량 폭력을 가했고, 이 과정에서 안경이 날라감

 

9. 방어를 해도 소용없을 정도로 많이 맞았고, 방어를 하자 나를 들어서 (얼굴이 바닥을 향함) 아스팔트에 메다꽂음.

 

10. 손바닥으로 짚어 머리에 충격은 없으나 양손에 타박상, 왼쪽 어깨에 염좌 및 긴장소견, 엄지발가락은 부종과 함께 피멍.

 

11. 112 신고후에도 계속 되는 쌍욕과 폭행 위협.

 

12. 파출소에서 진술 시 폭행 사실을 부인하고, 자신도 맞았다면 거짓 진술함

   ("내가 10대 때렸다고? 아, 그럼 나도 두어대 맞았어!" 라고 함.)

 

13. 나중에는 폭행이 아니라 안경을 벗길려고 했다며 손이 얼굴이 향한 점을 인정함

   일행 중 한명은 나를 바닥에 메다꽂은 것을 자랑스럽게 말함.

 

14."어차피 깽값 낼꺼 500만원 줄테니 다리 하나 부수자" 라며 상해협박을 함.

 

15. "이 때까지 있었던 일 없던일로 하고 나랑 도장 가서 맞짱한번 뜨자" 함.

 

16. "너 돈 많이 버냐? 너 돈 많으면 벌금 한 번 내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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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어깨 염좌 및 긴장 소견.

요추 염좌 및 긴장 소견.

양손 타박상 및 염좌

오른쪽 발가락 부종

 

으로 2주 진단 받은 상태입니다.

부모님이 혈압이 있으셔서 부모님께 말씀도 못 드린 상태입니다.

등록금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 하는 상황입니다.

 

가해자는 폭행 사실은 인정하나 자기도 두대 맞았다며 거짓 진술 하는 상황입니다.

3대 1로 집단 폭행을 당했으며 방어조차 못하고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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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까지는 파출소까지의 일입니다.

잠시 후에 2탄으로 오늘 경찰서에서 있었던 일을 올리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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