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은 처음써보고 구경만하다가 네이트도 오늘가입했어요....ㅎㅎㅎㅎ
일단 잘아는것이 없어서 여기에 몇자적어봐요
동생말로는 어제아침부터 보였다는데 우리집마당에!!! 작고작은 이쁘고사랑스러운
작은아가가 있는거임 뽀얗진않고.. 그냥 너무귀여워요
아직 태어난지얼마안된 아기같은데 아마도 길고양이어미랑 헤어진거같아요
사람을 경계해서 가까이가진 못하구요 가만히 서서보거나 앉아서 보곤하는데
씻기고싶기도하고 안아주고싶은데 자꾸도망가요 대문아래로 도망가도
또 마당으로 들어와서 숨어있더라구요 도망가도 저희집으로 다시돌어오구요
마침 떠돌이 아가들 주려고 사놓은 간식이랑 고양이 사료가있어서 물이랑 섞어서
줬는데 조금먹더라구요 물도 떠다줬는데 그건안먹구 수돗가에 고여있는물먹고...
안타까워 죽을꺼같아요 이 불쌍한 아가를 어쩌면좋을까요
저희집이 주택이고 아빠가게랑 붙어있어서 마당에 아빠가게로들어가는 문이 열려있어요
이젠 거기들어가서 소파에 똭!
저기서 자고있음 다가가면 또 도망가서 가만히뒀어요
사료만주면 안먹길래 고기있는거 섞어서 줬더니 짱잘먹음
고양이 대하는법 잘아시는분은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엄마는 대문열어놓고 나가라는데 나가도 다시들어오는 아가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