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중1女입니다
제가 진짜 너무 짜증나서
이런글쓰는데요...ㅎㅎㅎ
욕하지 마시고 화내지마시고 진지하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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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드래그하는사람있나....
진심평면가슴갖고싶어요ㅠ
생각하니깐 또눈물남ㅋㅋ
아진짜.........
존`나ㅏㅋㅋㅋㅋㅋ
사건이터진건 얼마 되지 않았어요
제가 ㄱㅅ크기가 또래보다 큰편이거든요
75C정도....(ㅋㅋㅋ)
초딩때는 맨날 헐렁한 맨투맨만 입고 다녀서 어느정도 커버가 되었징..
근데 중딩때 터진거에요!!!!!!!!!!!!!!!!!!
보통 우리는 와이셔츠를입잔아용ㅎㅎㅎ
근데 와이셔츠가 몸에 딱 맞잔아요ㅋㅋ
학기초에는 패딩+마이를입어서 그럭저럭 커버가 되었는데..
춘추복!!!!!이게문제임!!!!!
몸매가드러나는거에요ㅋㅋ
그래서 남자애들사이에서 소문이났나봄ㅋㅋ
내가"휴지뽕"을 넣고다닌다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뭐랰ㅋㅋㅋ난 자연산ㅋㅋㅋㅋ
아니ㅋㅋㅋ진짜어이없지않아요??
뭐 저희학교여자애들은 모두 저으몸을보고
위로를 해주었으뮤 착한뇬들ㅜㅠ
그렇다고 제가
"ㅅㅂ나 자연산이거든?ㅋㅋㅋㅋ건들지말아줄래????"
이럴수도없고
근데 얘네들이
조카 어이없는 말을 하네요
그이름은바로
"목격담"ㅋㅋㅋㅋㅋ
뭘봤길래ㅋㅋㅋㅋㅋ
한 남학생은 "나 걔 가슴에 휴지있는거봤어"라는데
휴지가 있어야지ㅋㅋㅋ
보긴뭘봐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조카 웃긴건 다른 남학생이 말하길을
"ㅇㅇ나도봄ㅋㅋ"
조카이땐내가 창1녀가 된 느낌이었음.....
내가 지들앞에서 옷을 벗지않는이상 볼수없는거잔아요
그떄 너무 서러워서 집에가서 혼자쳐움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어쩌면좋을까요......
죽겠는데ㅋ
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