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화제가되는 대전충일여고(폐교)실제 체험자와 만남★

아잉뿌잉 |2012.07.16 19:15
조회 393,810 |추천 380

안녕하세요 여러분 ^^

자고일어나니 정말 톡이 되었어염 ㅋㅋ

다른 사람이야기 처럼 느껴졌던 일이

저한테도 일어나네요 ㅋㅋ

꿈은 이루어 진다 ★

 

여름휴가 전에 밀려있는 일들을 처리하느니라

지금 글을 쓰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

그동안 많고 많은 말들과 걱정해주신 여러분 모두

100억씩 버실꺼구요 정말 행복하게 사실꺼예요 ^^

그리고 걱정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ㅁ+

 

 

다름이아니라  이 글을 쓰면 제가 여기저기 사진을 도용했는데

분석글 베플되신분이 실제로 다녀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제글을 보시구 저와 네이트온 친구요청을 하여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그것도 모자라 실제 갔다오신분과 만났습니다 .

그 체험자분이 저와 1시간 조금 넘는거리에 살고계셨어요

이야기하다가 여러분들께 좀 더 많이 이야기 들려드리고 싶어서

대인기피증있는 제가 어렵사리 체험자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ㅋ

 

★우선 만난 인증샷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우선 외형적인 모습으로 욕이나 비방은 정중히 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 부탁 드릴께요  ^^

 

위에 남자분께서는 직접 다녀오시구 타 사이트에 동영상을 등록하신분이랍니다 .

 

그래서 실제 이야기와 사진과 동영상을 조금 받았어요 ㅋㅋㅋ

전 2011년에 갔다왔는데 이 분은 이번 6월말에 다녀오셨데요 

 

이제부터 좀 더 많은 사진과 영상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

 

실제갔다오신분의 말을 제 나름대로 음슴체로 다시 설명하겠음 .

정말 리얼하게 설명하겠음

이 분은 6월말에 대전에 위치한 충일여고에 다녀왔다함 .

모 인터넷의류업체에 근무하시는데 직원들과 담력훈련목적으로 갔다고 함

 

처음에는 정말 차안에서 웃고 떠들며 갔다고 함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출발했다함

근데 대전 충일여고가는 길을 잘몰라서 네비게이션을 보고 가는데 네비게이션이 중간중간

조금씩 끊겼다고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김 .

 

대전에 도착했는데 주차할려고 돌아다니다가 도착한곳이 근처 대전 교도소였다고함 .

도착하고 이분들은 혹시모를 위험에 저녁에 바로 들어가지않고 낮에 사전답사를 했다함

 

 

입구부터 운동장까지의 사진임 .  경비가 있다고 하는데 뒷밭으로 들어가서 경비아저씨님을

마주치거나 그러지 않고 손쉽게 들어갔다함 .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낮에 들어가는데 발목이 엄청 싸~했다고 함 .

누군가가 잡초사이에서 손으로 발목을 잡아당길것같은 느낌이 들었댔음 .. ㅎㄷㄷㄷ

(상상하니까 정말 무섭다ㅠ)

 

이제 낮에들어가서 찍은 사진들을 올리도록하겠음 ; 받고 혼자서 올리는데 무서워죽는줄

알았지만 전에 한번 가봤던 곳이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음 ㅋㅋ

 

 전보다 훨씬 무서워진 교실 ;; 더욱 음침해 졌음 ㅠㅠ

 

 유리창에 비친분은 ?? 깜짝놀랐으나 사진을 찍어주신분이라함 ㅠ 자세히보면 무서움

 

 

대낮의 화장실이 이렇게 무서울수가 .. ㅎㄷㄷㄷㄷㄷㄷㄷ 1년전에 내가 어떻게 갔을까

정말 신기함 ;;

 

 

 

여기는 4층의 한교실임 위에 천정이 다 그을린 흔적들임

화재가 일어났던 곳이라고 하는데 ? 나도 정확히 듣지못하여 사진먼저올림

저기 펄럭거리는곳에 부적으로 결계를 쳐놨음   지금 바로 보여드리겠음 !!!!!!!!!!

.

.

.

.

.

.

.

.

.

.

.

.

.

.

.

.

.

.

 

 

바닥에 양초들이 있음 이 결계안에서 접신을 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

이 곳에는 이분들도 사진만찍고 들어가지는 않았다고함 ;;

 무슨 이유에서였는지 모르겠지만 이곳 천정도 검게 그을림 ;; 화재가 일어났던곳인가 ??

이분들도 이쪽에서 뭔가 오싹한 느낌과 추운 느낌이 들었다고함 ;;;;

 

여기까지가 낮에 사전답사한 사진과 설명임 ;;  어떠심 ?  피부로는 많이 못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조금 오싹함 ㅠㅠ

 

이제 저녁에 들어간 자료를 조금 받았는데  더 보여드리도록 하겠음 !!

 

 

저녁 탐사를 하러가기전 대전교도소쪽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서 식당주인분과 이야기를

나눴다고함 ; 현지인분께서 이야기 해주시는데 대전 충일여고 들어가는 후문에 큰 고목나무가

하나있는데 이근처 대전교도소 교도관분중한분과 식당주인분과

서로 아는사이였는데 큰빚을 지고

처지를 비관해 고목나무에 목을 매달고 ..  더 얘기 안해두 ...

그리고 30년전에는 충일여고 자리가 갈대밭과 미나리밭이 어서 웅덩이를 흙으로 메꾸고

그곳에 충일여고를 세웠다고함  앞에는 아직 작은 개울가가 있다고함 ;

근데 30여년 전에 여고생을 겁탈하고 그곳에 매장했다고함 ;;

조금 혐오 스러운 이야기를 해서 죄송하지만 들은이야기를 전달하려고 한것이기때문에

여러분께서 조금만 이해해줬으면 좋겠음 ㅠㅠ (이해해주세요)

 

 

이 곳이 올라가는 계단임 ; 3층으로 향하는 계단인데 시야확보가 많이 되지않아

멀리보면 볼수록 무섭다고함

정말 계단도는곳에서 뭔가 나올것같애 ;;;; ㅠㅠ  싫다 싫어 ;;

 벽면에 검은색 구멍에서 얼굴이나 손이 갑자기 튀어나올것같애 ㅠㅠ

 

유리가 깨진 교실에서 찍은 사진인데 ;; 커텐은 바람이 계속불어서그런지 계속 펄럭이고

있었다고함;;

 

후레시 비춘곳을 자세히보면 귀신이 갑자기 전속력으로 내 눈앞까지 올것같음 ㅠㅠㅠㅠ

무섭다 무서워 ㅠㅠ

 

 

 

여러분;; 퇴근시간이 다되어서요 ㅠㅠ   사진은 더올려 드리도록 할께요 

조금만 기달려주세요 !! 그리구 동영상은 체험자분께서 작업한뒤 주신다고하니까

이것두 아주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여기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보잘것없는 글솜씨가 조금 챙피하지만  좀있음 월차를 쓰기때문에 정말 정성을 다해서

재미있는 글을 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추천/댓글 부탁드릴께요 !

 

이번에  추천/댓글 달아주시는분들은 크리스마스오기전까지 공유같은 남자친구

이민정같은 여자친구 생기실꺼예요 !!!

 

3탄 조금만기다려주세요 !!  여름철 더위조심하시구 ~ 상륙하는 태풍 조심하세용 !!

 

그럼 뿅~!!

 

님들 직접갔다오신분께서 더 자세히 올려 주셨네요;;

 

링크 걸어드리도록 할께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저한테 뭐라고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http://pann.nate.com/talk/316283465

추천수380
반대수20
베플ㅎㅎㅎㅎㅎㅎ|2012.07.16 23:15
이게 뭐가무섭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좀갈아입고와야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도 한마디만 하자 갔다온사람이 유리창을깬것도아니고 술판을 벌인것도 아닌데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맙시다 여러분들의 취향일뿐이지않나요 좋은사람은 그냥 좋은데로 싫은 사람은 그냥 안보면되지 머 그렇게 뭐라고 하십니까 글쓴이가 욕먹을려고 쓴것도 아닌데 아 또 봤네 ;; 팬티 갈아입고 와야겠다
베플ㅎㅋㅎㅋ|2012.07.16 23:35
누군가에겐 이 학교가 모교일텐데 여기서 불장난하고 노시는 분들이 많다고하시네요ㅠㅠ 그런일은 하지맙시다 폐교된지 얼마안지낫는데 이렇게 변하다니... ---------------------------------------------------------------------------- 뭐 선비드립이라는 그런소리나와서 그러는데요 제가 충일여고에대해 써있는 블로그에서 본 글에있는제 생각을 적은겁니다 그 분들이 안타까워 하신다라는 말도 써있었고요 그리고 꼭 그 분들이 안타까워하지 않으시더라도 자기건물이 아닌이상 불장난이나 하지말아야 될 짓들을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추가하는데요 글쓴이분께 뭐라하는게 아니라 만약 갔다오실분들있으시면 그런짓은하지말자고하는말입니다
베플체험자|2012.07.17 17:57
글쓴이분께서 6월에 간걸로 잘못알고계신데 7월 4일에 다녀왔어요. ㅋ 회사 사람들과 담력체험겸 다녀왔는데, 오늘 밤 후기 올려드릴게요.. http://pann.nate.com/talk/316283465 여기서 확인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