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판을 즐겨보는 14살 여중생입니다!
얼마전부터 언니한테 담배냄새가 풍기길래
언니담배피냐 물었더니 남자애들하고 놀면
그 남자애들이 담배를펴서 그런거라고하긴하는데..
언니 손에 담배냄새가 베기는건....그것도 오른손에서만 냄새가나요..
그것만그러면 아 그럴수도있겟구나 하겟는데..
언니가 친구잠시만나러간다고하고 잠깐 나갔다오면
담배냄새장난아니구요..
갔다와서 꼭 샤워코롱이나 향수를뿌리고 양치를하러 들어가더라구요
향수는왜뿌리냐구물었더니 그냥 좋은냄새맡고싶어서뿌린다그러고..
양치는왜하냐물었더니 요즘 치아가 좀 상한것처럼 아프다면서 그러더라고요
근데 항상 친구를 만나러 나갔다오면 향수부터뿌리고 양치를 하는..
그런패턴이 계속되니까 전 의심되는데..
진짜 저희언니가 담배를피는걸까요?ㅠ.ㅠ
여자가 담배피면 되게 안좋다던데
어떻게해야되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는게 옳은걸까요?
참고로 저희언니 고2입니다...
언니걱정도 염려될뿐더러
저희부모님이 알아채면 집이 왈칵뒤집어져서..
무서워죽겠어요
언니한테 어떻게말을해야 언니가 기분안상하게 제이야길 들어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