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그냥 평범한 모여자중학교에 다니는 흔녀 입니다.
저희 학교에 좀.. 레즈끼있는 애가 한명 있어요...
진짜 미칠 지경임... ㅜㅜㅜㅜ 한번 와봐야 내 맘을 이해함 ㅠㅠㅠㅠㅠㅠㅠㅠ
맨날 애들만 보면 친한척하고 안아버리고 ㅠㅠㅠㅠ 진짜 돌아버리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끝이면 내가 이렇게 글을 적지 않겠지만 ...
더 있음... 어쩔때는 갑자기 뛰어와서 벽에 딱 밀치고.. 뽀...ㅃ... 하려는듯이 다가오고....
어쩌다가 하루는 집에 애들끼리 놀러를 왔음.. 걔도 같이....
그러다가 갑자기 애들을 덮치려고.... 민망해 미치는줄 알았음....
그래서 우리는 장난으로 걔를 못움직이게 하려고 했ㅇ....
근데 웃으면서
" 아 하지말라고 ... ㅋㅋ...." 이러는거 있지..
보통 다들 짜증내면서 화내지 않음?
근데 걔는 다름 웃으면서 하지 말라고 작게 말함....
진짜 이거보고 ... 설마.. 설마하다가...
걔가 레즈라고 믿게된... 이야기가....
작년 여름? 쯤에 있었던 일 진짜 240% 진실
걔가 하루는 학교에 **밴드를 목에 붙이고 왔는데...
우리는 그냥 어디 다친줄 알고 그냥 묻지도 않고 그냥 보고만 있었는데 우리한테 오더니...
자기 목을 가르키면서
" 이거 왜 이렇게?"
라며 우리한테 묻는거임..ㅠㅠㅠ 우리는 그냥 상처인줄 알고 걍 무시했음
근데 목에있던 **밴드를 떼고는 보여주면서 이렇게 말함...
" 어제 ★★언니가 목에 키스마크 새겼어..."
라고 우리한테 말하는거.. 우리는 설마설마 하고 있었는데 진짜 였음....
저거 뿐만 아니라... 하루는 나한테 슬쩍 오더니 좀 심각한 말을 좀 했음... (진짜 드러웠음..ㅠㅠㅠ)
저 얘기 듣고 난 충격에 빠졌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에 진짜 드러워서 글을 못쓰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레즈끼 있는애가ㅠㅠㅠ 맨날 우리한테 달라 붙음 ㅠㅠㅠㅠㅠ 욕하고 싸워봐도 진짜 끝까지 달라붙음...
톡커님들아 ㅠㅠㅠ 저 애를 어떻게 해야함..ㅠ?
때리면 학교폭력이고 그냥 두면 우리 정신이 다 미쳐버릴거 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 의견좀 주세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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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이야기가 뭔지 궁금해 하는 사람을 위해 더럽지만 씁니다...
" 나 어제 ★★언니가 그... 내 중요 거기 있잖아... 거기에 구슬 넣었는데, 나 차타고 집에 가잖아 그거 때문에 나 구슬 빼지도 못하고 나왔는데. 그거 기분이 어떤줄 알아? 걸을때마다 구슬이 움직여서 진짜 간지러워"
...... 헐..... 저 얘기를 어쩜.....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