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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도 사랑했던 사람아.

정말로 |2012.07.17 04:20
조회 327 |추천 1
가슴이 소금에 절인 것처럼 아프다.잘 지내고 있는건지, 무슨 일 없는지.지겹던 너의 잔소리가 너무 그립다.너로 인해 내 삶도 살아볼만 했었는데.. 내가 너무도 사랑했던 사람아.무척이나 보고싶다.허각의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의 가사를 빌레 얘기하지만,진심이라는 것만 네가 알아줬으면 좋겠다.미안하다. 그리고 고맙다.마지막으로...사랑한다.좋은 꿈 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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