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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만나긴 힘들겠지?

ㅎㅎ |2012.07.17 04:44
조회 751 |추천 0

잘모르겠다 내마음 널 좋아한다고 사람들이 말하는데 아직 잘 모르겠네

 

한번 꼭 보고싶긴 한대 그리고 꼭 만나야 될거 같은데....모르겠다 너맘

 

내맘도 모르는데 어떻게 너의 맘을 알겠어 내가 아직 많이 어린거 같다

 

너의맘 알리가 없어 너랑 정말 만나고 싶지만 못만나도 어쩔수 없지머..

 

여기 들어 오면 안돼는데 걱정도 되고 자꾸 너의 글 보고 싶어서 오는데

 

그리고 혹시나 만날수 있을까해서.. 하지만 이런다고 달라지는건 없겠지

 

넌 내가 필요없으니깐 그걸 알고 있으니깐....마음이 아프다 너의 주위엔

 

남자들이 많잖아 그리고 너 좋아 하는 남자 많다고 했잖아 그러니 나란사람

 

필요 없을거 같다 그냥 친구로 니가 어떻게 살았고 어떻게 사는지 지켜보고도

 

싶지만 그건 너에게 부담만 줄뿐... 넌 내가 아니라도 언제나 사랑을 할수있어

 

너의 홈피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찾아서 들어가 봤는데 언제나 사랑을 갈망하는

 

너의 글을 본거 같아... 난 그 갈망을 채워줄수 있을지 자신도 없고 너가 날 정말로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 또 우리가 서로 정말 사랑할수 있을지도 의문이야...

 

사랑한다고 해도 너의 지인?남자들 자신이 없을거 같다 분명 나보다 멋지고

 

잘난 남자들 많을거 같다 널 정말 사랑하는 남자 만났으면 좋겠다...아무리 생각해도

 

용기가 나질않아 지금 내가 이루어 낸것도 없고 미래도 불확실해. 그리고 혹시나 걱정이되서

 

하는 말인데 토토같은거 하지 않지?? 절대 하지마 잘못하면 인생 막장되. 해도 잼미로 만원

 

안쪽으로 하면 갠찮지만 큰돈 오가면 인생 잘못하면 큰일나 설마 안하겠지. ㅎ

 

내가 상상력이 풍부한가 ㅠ 한번은 꼭 만나고 싶지만 너 부담되면 모른척 하면되

 

이제 진짜 점점 판 줄일거야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널 제대로 알도록 노력할거야

 

못만나게 된다면 그또한 운명이겠지 못만난다고 생각하고 글 쓰는거야 그래도 내가 마음 준 사람이니깐

 

행복했으면 좋겠다 난 잘 살테니깐 걱정하지마 정말 생각 많이 했지만 답이 안나오는거 같다 우린

 

잡을수도 없고 버릴수도 없는거 같다 이 마음 뭔지 모르겠다 나 잠자려 가볼께. 하루에 단 몇분씩이라도

 

점점 판에 들어오는 시간 줄일거야 ㅎㅎ 그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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