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계 여신들이 범람 하고 있다.
원조 여신
KBS N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최희 아나.
노련한 진행
지성의 야구여신
MBC 스포츠+ '베이스볼 투나잇 야'의
김민아 아나.
귀요미
떠오르는 야구여신
SBS ESPN '베이스볼 S'의
배지현 아나.
그리고... 아나운서 답지 않은
섹시미와 외모를 섭렵하며 단시간에
야구 여신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공서영 아나...
그 공서영 아나가 최희의 그늘을 벗어나
XTM으로 방송사를 옮기며
'워너비'의 안방 마님이 된다는 소식이다.
그간 최희의 바통을 이어
주말 '아이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했던
그녀로써는 자신의 존재를
부각 시킬수 있는 절호의 찬스 일것이다.
자~ 이제 야구팬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고민도 되겠다 ㅋㅋㅋㅋ
이 4방송사 여신들 중 당신이
야구 하이라이트를 함께할 여신은 누구인가? ㅋㅋㅋ
이쯤에서 공서영 아나 이적 기념
사진 퍼레이드 시작한다~ㅋ
공서영 아나...
이제 '워너비'에서 만나요~ㅋㅋㅋ
난 공서영 아나 따라
XTM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