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비글과 함께 사는 여성입니다 ㅎㅎ
맨날 눈팅으로만보다가 우리 보리도 님들께 보여드리고 싶어 이렇게
일하다 말고 ,,ㅡㅡ^ (사실 오늘 심히 일 하기 싫어 농땡이 심하게 까고 있는 중ㅎㅎ)
끄쩍이고 있어염 ㅎㅎ
먼저 저의 보리를 소개합니다
두둥!!!
저 초롱초롱한 눈으로 저렇게 바라보면 진짜 껌뻑죽습니다 ㅎㅎ
이런글 처음 적어봐서 두서가 없지만 나름 이해해주시공 ㅎㅎ
저는 원래 강아지를 무~~~~~~~~~~~~~~~~척이라 싫어했던 사람인지라
지금 우리 보리를 왕 대하듯 하는걸 보곤
저희엄마는 저를보고 정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참.. 저희 아빠는 보리뽕 맞았냐고까지 말하십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머 어떻습니까.. 보고만 있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것을요 ㅋㅋ
이 사진은 우리집에 처음 제 여동생이 데리고왔을 당시... 제작년 겨울인거 같네요..
진짜 손바닥에 딱 올라 갈만큼 작았는데 ㅎㅎ
지금은 골통짓도 예쁜짓도 잘 조절해가며 잘 지내고 있는 우리 보리이지요 ㅎㅎ
음... 비글이 악마견이라고들 하지만 장난이 좀 심한거랑 힘이 엄청 쎈거 말고는 ,,, 다른어떤 강아지와 견주어도 뒤지지않을만큼 아주 매력적인 아이예요 ㅎㅎ
글이 너무 길어지면 지루하실테니.. 그냥 바로 우리 보리 사진 투척 고고
자 지금부터 엄마미소 지을 준비들하시고,,, 사진 투척 시작합니당 ㅋㅋㅋ
꼬맹이때는 저렇데 제 배위에서 (초록색으로 추정되는 저 무언가는 제가 입고 있는 옷입니다요 ㅋㅋ)
잤어요 ㅎㅎ
떄론 이렇게 수면바지에 기대어 생각에 빠지기도 하구요 ㅎ
저런 눈으로 "먹을것을 내어놓아라" 하고 뚤어져라 쳐다보기도해욤 ㅎㅎ
저희 보리는 귀족의 혈통(?)인지라 ㅋㅋ 절대 맨바닥에 앉거나 눕지않아요 ㅎㅎ
심지어 베게까지 베고 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는 모습.... 아~~~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있겠어요? ㅎㅎ
하루는 너무 조용해서 방에 가보니 저런 포즈를 취하면 잠들어있었구요 ㅎㅎ
자기 집보다 몸집이 커졌네요 ㅋㅋ
표정이 꼭 자면서도 웃고있는거 같아요 ㅎㅎ
이건 제가 출근준비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것인데.. 아련돋져? ㅎㅎ
우리보리가 좋아하는 놀이,,, 장갑 물어뜯기 ㅎ
어떄요...? 저희 보리 완전 이쁘져 ㅋㅋ
지금까지 우리 보리 자랑질을 좀 했는데ㅋㅋ
엄마미소 지어지셨나요? ㅋㅋ
비글에 대한 편견 버리세요 ㅋㅋ 완전 사랑스러운아이니까요..
어떻게 마무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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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다음에 또 사진 투척할꼐요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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