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 J

같이있을땐 애정표현을 쏟아주고, 떨어져있으면 연락도 잘안하는 너를 왜 도데체 뭐가 좋다고

너만 보며 지내왔을까.

 

내가 참고 참다 너한테 헤어지자고 하면 한번도 붙잡지않고 그냥 쿨하게 알았다고 하던널

도데체 뭐가 좋다고 너만 보며 지내왔을까.

 

헤어지면 연락한번안하던널 내가 항상 잡았던 너를 도데체 뭐가 좋다고 너만 보며 지내왔을까.

 

근데 이제 헤어져서 내가 잡아도 돌아오지 않는 너를 도데체 뭐가 좋다고 너만 기다리고 있는 걸까.

 

그리움은 배가되서 지금 이렇게 널 못잊고 있지만, 언젠간 돌아오겠지란 희망을 걸고 기다려본다.

 

보고싶다 너 J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