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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해도 안된다고 포기하지마세요★

공유스릉 |2012.07.18 00:28
조회 239 |추천 6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0살이 된 대딩아닌 직딩흔녀에여

다름이아니라 그냥 제 경험담을 말하고 싶어서요 .. 뭐 .. 속상해서 하소연 할 곳도 없고 해서..

그냥 살포시 몇글자 적어봐도 괜찮죠 ....헤헤

이제 시작할게요 글솜씨가 별로라서 ㅠㅠ 재미없으면 그냥 악플말고 뒤로가기 눌러주세요ㅠㅠㅠㅠㅠ

저는 학창시절에 공부에 흥미가 없었어요 . 그래서 저는 놀기만 하고 엇나가기만 하던

그런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을 때 원래 미용에 관심이 많던 저에게 고1때 담임 선생님이 손을

내밀어 주셨어요 저희 집안이 기초생활 수급자라서 ... 국비?뭐 그런걸로 배울수 있다고

알아보셔서 저에게 알려 주신 거에요 그렇게 해서 저는 미용을 배우게 되었고 친구랑

학원을 다니게 되었어요

그런데 학원을 처음엔 잘 갔는데 자꾸 자격증공부하는데도 떨어지니깐

흥미가 떨어지고 또 다시 놀고싶어지고 그렇게 해서 고등학교 삼년내내 학원다니면서

메이크업자격증 하나 땃어요 ...참 못낫죠?

그렇게 부모님속도 많이 썩게 하면서 저는 학창시절을 즐기고 있었죠

미용 네일아트빼고 다 건들여보고 찔러보고 ........ㅎㅎ;;;;;;;;;;; 시험값도 장난아니게 나가고 ㅠㅠㅠ.....

근데 고3이 되니까 정말 정신이 딱 들더라고요 아 내가 뭘하고있는거지 나는 미래에 무엇을 하고있을까 난 미용이 좋다면서 왜 지금 놀고 있을까 이러면서 생각을 많이 하고있었어요

그냥 생산직으로 빠져버릴까 이런생각도 많이해서 학원원장님한테도 말씀드리고 그랬었는데

내새끼를 절대 생산직그런 곳으로 보내고 싶지않으시다면서 저에게 좀 더 생각을 해보라고

지금이라도 잘 나와서 배우라고 그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

근데도 전 많은 시간을 고민으로 보내던 찰나 학교에서 취업선생님이 미용으로

취업자리가 나왔는데 해볼래 ? 라고 하길래 저는 덥썩 물어버렸죠 그래서 제가

지금 이자리까지 있었던거같아요 ......^^ 그치만 취업이 되고도 많이 힘들었어요

안하던 공부를 하려니깐 공부가 너무 안되고 (그래도 공부는 제일 열심히해요 틈나는대로 계속 문제

풀고 있고 ㅠㅠㅠ) 시험은 자꾸자꾸 떨어져만가고 샵에선 놀림도

받게 되었고 시험도 눈치를 보면서 봐야하고 왜 눈치를 봐야하나 이런생각도 들고 의욕이

사라지려고 하고 아직 까지 붙지 못했지만 그래도 전 도전합니다 계속 도전합니다

인증샷올리겟음 사진투척하겟음

숫자따위 ......하지 않음 나 이렇게 쿨한여자

이제 다음달에 시험보러가면 벌써 5번째라는. .그것도 필기만 근데 정말 이렇게 해도

붙을건 붙을거라고 믿고 제 미래를 위해서도 열심히하고 있고 시도해서 안된다고 포기하려는 생각

안해요 절대 더 열심히해서 더 붙으려고 할거에요 고등학교때는 이런 마음가짐이 아니였지만

막상 사회에 나와보고 나이가 이십대가 되니깐 저에게도 불안감도 오고 나는 과거에 뭐를 했나

싶더라구요 .. 미용을 하시는 분이나 다른일을 하시는 분들 ! 아무리 저렇게 떨어지더라고

시도해서 안된다라고 생각하지마시고 끝까지 도전하세요 !!! 전 정말 끝까지 도전 할 거에요

저렇게 떨어지고 또 떨어져도 도전하고 노력하는 것은 절대 부끄러운일이 아니라 아름다운 일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다음달 시험보고 붙으면 후기도 써도되겟죠..?하하하 그러니깐 !!!!!!!!!!!!!

우리 모두 다같이 힘냅시당!!!화이팅팅팅팅팅 ♥

추천하면 노력만으로도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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