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웅진 얼음 정수기 렌탈해서 쓰고 있는데..똑같은 기계를 두번 바꿨거든요 근데 이번게
또 얼음이 튀~나오네요..
눈으로 보기전까지는 ..왜 울집 거실마루바닥에 물이 흥건한지 알수 없었지요;;
눈으로 보니 황당을 떠나 막 성질나는거예요
처음도 아니고..
렌탈비 쳐받아갈때는 잔고 쪼금이라도 부족하면 문자에 전화에 난리난리부르스치면서..
지네 제품 하자있는거는 계~속 똑같은 제품으로 바꿔주기만하면 된다고 생각을 하는거 같애요..
청호꺼 쓰는 집은 3년을 써도 그런일이 없다는데..
이건머... 자꾸 기계바꾸는거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렌탈기간내에 반납하고 해지하면 위약금이나 이런 불이익 없을까요?
완젼 짜증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