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께 심판권 인
< 지헤와 명철>과
<절대 권능과 권세> 를 받은
< 엘로힘 목사 >.............................최종문
이북
벌겅이 종자들을.....
지원하는
한국에
좌익 종자
좌파종자
진보 종자들과
동조자
추종자 들과
부모
형제 배우자들에
자손까지도
저주와 급살에
심판이
임하게 한다...자자손손...
'빨갱이의 아들'과 '독재자의 딸' [뉴데일리] 2012년 07월 18일(수) 오전 08:03 | 공유하기아버지가 빨갱이라고 해도 아들이 불이익을 받아선 안 된다는 게 우리 헌법정신이고 민주국가의 윤리이다. '독재자의 딸'이 불이익을 받아선 안 되는 것도 물론이다. 아버지의 잘못을 딸이나 아들이 상속 받는 제도는 없다.
趙甲濟
'빨갱이의 아들'이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욕하는 이는 없다. 아버지가 빨갱이라고 해도 아들이 불이익을 받아선 안 된다는 게 우리 헌법정신이고 민주국가의 윤리이다. '빨갱이의 사위'가 대통령이 되는 길을 막을 방법은 없다. '독재자의 딸'이 불이익을 받아선 안 되는 것도 물론이다. 아버지의 잘못을 딸이나 아들이 상속 받는 제도는 없다. 그런데 '빨갱이의 아들'이 여론조사에서 '민족사의 가장 위대한 인물'로 뽑히기도 하는 朴正熙를 독재자로 몰면서 그의 딸을 '독재자의 딸'이라고 욕한다면, 같은 입으로 흉악한 북한의 세습 독재는 비호한다면, 또 언론이 그의 막말을 신나게 중계해준다면 政治는 실종되고 언론은 타락한다.
- 조갑제 기자 -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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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5.16 최선의 선택"
박근혜 前 비대위원장이 5.16 군사정변과 관련해 "당시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가난했고 안보상 위험했기에 부친으로서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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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의 아들'과 '독재자의 딸'
[뉴데일리] 2012년 07월 18일(수) 오전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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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의 아들'과 '독재자의 딸' 아버지가 빨갱이라고 해도 아들이 불이익을 받아선 안 된다는 게 우리 헌법정신이고 민주국가의 윤리이다. '독재자의 딸'이 불이익을 받아선 안 되는 것도 물론이다. 아버지의 잘못을 딸이나 아들이 상속 받는 제도는 없다.
趙甲濟
'빨갱이의 아들'이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욕하는 이는 없다. 아버지가 빨갱이라고 해도 아들이 불이익을 받아선 안 된다는 게 우리 헌법정신이고 민주국가의 윤리이다. '빨갱이의 사위'가 대통령이 되는 길을 막을 방법은 없다. '독재자의 딸'이 불이익을 받아선 안 되는 것도 물론이다. 아버지의 잘못을 딸이나 아들이 상속 받는 제도는 없다. 그런데 '빨갱이의 아들'이 여론조사에서 '민족사의 가장 위대한 인물'로 뽑히기도 하는 朴正熙를 독재자로 몰면서 그의 딸을 '독재자의 딸'이라고 욕한다면, 같은 입으로 흉악한 북한의 세습 독재는 비호한다면, 또 언론이 그의 막말을 신나게 중계해준다면 政治는 실종되고 언론은 타락한다.
- 조갑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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