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상했던 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
저는 유언비어를 퍼뜨리자는 게 아닙니다. 단지 여러가지 석연찮은 일이 자꾸 벌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한번쯤 의문을 가지고 생각해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말도 안되는 논리로 치고 들어오는 거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한국 사람이면 그냥 한번 고민해보자~ 이겁니다.
일단 외국인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더군다나 날씨도 더운데, 오싹한 이야기로 기분전환도 좀 해드리겠습니다 ^^
일단 자극적인 문구 죄송합니다. 이 일에 밝히려 하면 할수록 자꾸 기사가 내려지고, 심지어 메일로 게시물이 게재중단 되었다는 문구가 15개나 도착했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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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게씨입니다.
판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님께서 등록하신 게시물이 판 서비스 운영정책을 위반하여 게재중단 되었습니다.
제목: ★★★중국의 아이납치와 감춰진 진실★★★
삭제사유: 저작권 침해(공중파,문제소지)
삭제 처리일: 2012-07-15 21:09:20
회원님께서 네이트 판 서비스에 게재하신 게시글은
서비스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것으로 판단하여 관리자에 의해
게재중단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게시물은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니
건전하고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위한 회원님의 협조 부탁 드리며,
앞으로 유사한 행위가 반복될 경우 서비스 추가 제재 조치가 시행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재내용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판 서비스 운영정책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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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던 일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괴담으로 치부될 수도 있는 얘기.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얘기를 이렇게 관리자가 게시글을 내리기까지하니...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다음은 내려졌던 윗 게재물의 링크입니다.
http://blog.naver.com/godemn?Redirect=Log&logNo=20161624459&from=postView
-> 중국의 아이납치와 감춰진 진실
굳이 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한국사람이라면, 애건 어른이건
요즘 사회 분위기가 흉흉하고 뭔가 이상하게 돌아간다고 느끼실 수 있겠죠.
네이버 검색을 해보세요 이런 유명한 검색어가 있습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죠
<네이버가 한국 인터넷을 망치고 있다> 이거 고대로 검색해보세요.
조작이 지금 네이트 한곳이 아니라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죠, 게시글이나 실시간 검색어, 톡톡등 대중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원하는 입맛대로 바꿔올리는 데다가, 제가 여러 경로를 통해 알아본 바로는, 최근에 이슈가 되었던 전남대 납치사건,
이전에 오원춘사건, 안재환 사건 등등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은 일들이...
왜곡되고 은폐보도되었다고 합니다.
그 중에 오원춘 사건부터 파헤쳐 보겠습니다. 다음의 아래 글은 제가 쓴 글이 아니며, 다른 분의 이야기를 붙여넣기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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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춘사건중에 모두들 간과하고 있는일들..
2012/06/20 23:37
작성자: 대구축산유통(pibada10078)
http://blog.naver.com/godemn/memo/20160416264
참고로 전 식육 종사자 임니다.
손바닥만한 칼로 모든 포유류 동물들은 손쉽게 해체작업 할수 잇음니다.
물론 작업 하면서 칼 안들면 칼갈아 가면서. 담배한대 펴가면서. 소주 한잔 마셔가면서
충분히 여유롭게 작업함니다.
오원춘이랑 똑같나요 ?
어떤 기자가 쓴기사... 톱을안쓰고 칼만 쓴것으로보아 초짜범행이다...
개가... 웃을...
톱쓰면 오히려 초짜소리 듣지요..
참고로 토막살인 저지른 개쉬키들 톱으로 뼈자르고 몸통 자르고 등등..
저희는 필요 없음니다... 막말로 칼 한자루면 모든 해체 가능 함니다.
그런데 초짜범행이라...물론 다들 눈치가 있으셔서 아시겟지만요.
여기까지는 그냥 우스겟소리구요.
제가 진짜 의문스러운점들만 나열하겠습니다.
1. 시신조각 365조각, 인육조각 280조각
시신조각 365-인육조각280= 85조각.
자..뼈를...뼈만 85조각 임니다.
톱이나 망치 도끼등.. 다른도구 없이 뼈만 85조각 임니다.
뭐 디테일하게 사람뼈가 몇개니 팔몇개 다리몇개 갈비몇개 말씀 안드리겟습니다.
칼 만으로 뼈만 85조각 내는 일반인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 듬니다.
즉 오원춘이는 육고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이라는검니다.
2. 인육을 담아둔 20개 묶음 14개의 봉투.
일정한 크기로 인육을 다듬고 같은 갯수로 봉투에 넣어놨다라.....
아주 중요한 사실이 빠졋음니다.
과연 그 봉투의 보관 장소가 어디냐...
그 봉투안에는 인육만 있었는데 나머지 85조각의 뼈는 어디게 있었느냐죠.
쉽게 생각해서 인육은 냉장고보관 뼈는 그냥 방치..
이러면 100%죠? 그런데 디테일한 상황은 안나왔다는검니다(물론 제가 모든 기사를 볼순 없으니...)
즉 14봉투면 중간 유통하는 사람이 14명이거나 아니면 실제 섭취하는 개쉐퀴가 14명이란 이야기죠.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간 유통책한테 넘기는 최소량 인거 같은 느낌 임니다.
3.아수라님이 말씀하신 cctv에 찍힌 의심이 가는 그 여자.
지금 저처럼 깊이 파고드는 사람빼고 모든 일반분들은 이 사건의 초점이 어디에 대부분 가있냐면
경찰의 늑장행태를 보고 있음니다. 모든 여론이 그쪽으로 몰아 갔구요.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고 보는 저같은 우둔한 사람도 조금만 찾아보면 본질을 파악하는데 말이죠.
대단한... IT 강국임니다 그려..
일반인들이 봤던 자료화면은 오원춘이가 납치하는 장면만 나왔죠..
같은 화면에 나왔던 여성에 대한 관심은 안드로메다로..
항상 범죄프로그램에 나오죠. 사건을 저지르기 위해서는 사전답사와 사건후답사를 한다고...
근데 그 중요한건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물론 높으신분들 큰 그림 그리신다고 일부러 은폐 한다고 그럴수 있다고
생각도 들지만. 지금 이 사건은 개인사건도 아니고 민족대 민족간에 벌어진 대 참사인데...
음 이 이야기는 더하면 말이 너무 길어지는지라.. 읽은분의 생각에... ㅎㅎ
4 휴대폰 통화내역 지운거.....
이건...진짜...휴... 기사거리도 아니고 발표거리도 아니죠.
통화내역이야 협조문만 잇으면 다 알수 잇는건데..굳이..이런말 해서..
오원춘 하나만 잡고 갈려는건지....답답..
막말로 내역조회 해보면 CCTV 찍힌 그 여성도 어느정도 윤곽이 나오지 싶은데...
그냥 넘어가니...ㅋㅋ 막장 코미디보다 더 웃긴 상황이네요..
5 소각로? 동물뼈?돼지뼈? 닭뼈? 개인주택에??
소각로 사진 보았음니다. 쓰레기 처리장??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느시대에 만들어진 건물이기에 그딴식으로 쓰레기를 버린담니까..ㅋㅋ
물론 소각로의 형태로 봤을때는 고열로 뼈처리는 힘듬니다.
다만 피해자의 소지품.. 예컨데 옷가지.. 지갑.. 혈흔..등등..
태워서 사라지는 물건들 많습니다.
그 여대생 살점과 뼈만 있지 옷가지나온건 저는 어느 매체든 못본것 같습니다..
어디 갔을까요.... 그것들은.
그리고 아무도 신경 안쓰는거 같아서 말슴드리는건데
오원춘이가 살던 그집.. 주인은 누구인가요. 옆에 살던 사람은 누구인가요.
누가봐도 소각장(분명히 뭔가를 태우면 주위에서 난리 칠건데도..음..)은 건물주는
아는걸까요....건물과 소각장 굴뚝?? 같은 빨간 벽돌이죠.
근데 보면 건물벽돌은 코팅이 없고 굴뚝 벽돌은 코팅이 있습니다.
그리고 굴뚝 하단에 시멘트로 바른흔적 이끼하나없고 시멘트 특유의 회색이 선명한..
만든지 얼마 안된 티가 역력한 그림인데요... 주인이 만든걸까요. 같이사는 입주민들이(다세대일경우..)만든걸까요 .. 아니면 오원춘이 개인적으로 만든걸까요..
딱 이사건만 나오네요..오원춘 토막살인.. 경찰 늑장대응..본질은 안드로메다..
탐문조사해서 나온말이 검정색봉지.. ㅋㅋㅋㅋ 물론 이것도 거짓으로 다 아는거지만...
웃기는거죠..
6. 제가 제일 심각하게 생각하는 검니다..
오늘 카톡으로 날리고 이런저런사람한테 좀 전화로 알리고 했는데...
다들 무관심이었네요 ㅋㅋㅋㅋ...
어떤분은 카톡으로 이러시더군요..
"어쩌라고~~오~~~"
"개는 먹어야 맛이제~~~~" <<이뜻은...상상하기도....아놔....
대부분... 뭐 그냥 해프닝으로 생각들 하시더군요... 너무 무던해지셔서 그런건지들 ㅎㅎ
현제 방송국 파업... 신문. 대중매체... 대선이야기.. 야구 이야기... 지진이야기.....ㅡ.ㅡ;;;
완전 언론고립 상태인건 다들 아실꺼에요..
대선 전에는 이렇게 가지 싶구요..
예전에 그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장동건 고소영 결혼.. 임신중... 이기사 대서특필... ㅎㅎㅎ
근데 이것도 아실려나.. 세기의 커플 기사화 되기 전에
박정희 친일편지 논란..충성을 맹세 한다는..실시간 검색 1위 올라 갔다가 순식간에 없어지고 ...
저도 이때 짜증나서 네이버에서 10분가량 검색 계속 했었는데 정확시 제가 본 바로 8번 올라 왔다가 사
라졌네요..(혹시 오해 하실라.. 이거 정치 이야기 아님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길..)
현 오원춘사건... 높으신 양반들중에 누구든 한명 나와서 기자회견하고.. 외국 기자들 불러다가 인터뷰
하고 하면 충분히 크게 만들수 있는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권력층들은 지금 대선에 초점이 집중되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나라..(그 국민이 죽어 나자빠져서 개버러지들 입속으로 사라진다)
일자리 창출..( 개버러지 입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만 하는거냐)
행복한 나라...(누가 행복한 나라??)
잘사는 나라...(니들이 잘먹고 살사니까 다들 잘사는줄 아는 모양이네..)
답답하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 독립운동이 절실할때임니다(개 드립치는 인종..무뇌아일꺼야..
이 표현이 어떤 표현인지는 보통사람은 다 알테니까)
우리 나라는 자주독립국가?? 아님니다.. 자주독립민족 임니다.
비록 저도 보잘것 없는 소시민 이지만 내것.. 내가족.. 내몸뚱아리.지킬
용기는 있습니다. 다들 저와 같으시길.....
두서없고 이리저리 주저리 주저리 떠들기만 한거 같아... 부끄럽지만..
...음... 화이팅~~~ ㅎㅎㅎㅎ
즐겁고 평온하고 아름다운 인생 누리시길....
[출처] 오원춘사건중에 모두들 간과하고 있는일들..|작성자 아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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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아마 이 글도 삭제되거나, 경고가 들어오겠죠 또 ㅎㅎㅎ
정말 생각해보면 웃깁니다. 나라에 큰 해악을 끼친 것도 아니요, 의혹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말할 자유도 없는 겁니까? 자유로운 인터넷 공간에서? 더군다나 민주주의 국가에서?
후후 말이 안되는 겁니다 이건.
설마~ 하는 분들. 관을 봐야 눈물을 흘릴 사람이네요~ 라는 상투적인 표현은 쓰지 않겠습니다.
너 그냥 납치당해서 사방 꽉 막힌 창고에서 장기
적출되고 삼겹살 구이용으로 팔려나가라 꼭! 알겠
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