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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탐나는 보드카 디자인

파리피플 |2012.07.18 21:20
조회 291 |추천 0
나라마다 각국을 대표하는 술이 있습니다

프랑스 와인, 스코틀랜드 위스키, 러시아는 보드카, 한국의 소주(혹은 막걸리) 등이 있지요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클럽, 파티 등이 퍼지면서 보드카에 대한 니즈가 꽤나 높아졌는데요
더불어 여름철 시원하게 한잔 하는 보드카가 대세가 되었지요

기분 좋게 취하되 두통 등 뒤끝이 거의 없다는게
대다수 러시아 술꾼들이 보드카를 최고의 술로 주장하는 이유라고 하네요

실제로 40도의 보드카를 마실 때 식도가 화상을 입지 않으면서도 가장 많은 열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러시아 사람들은 추운 날씨를 이기기 위해서 보드카를 많이 마시게 되나 봅니다 ^^

보드카는 원칙적으로 무색 무취지만 맛부터 그 디자인까지 다양한 보드카가 인기를 얻고 있지요

병만 봐도 얼른 한잔 하고 싶게 만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 1초에 평균 10병씩 팔린다는 스미노프 : 최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술 2위에 링크






2. Designed by Jose Luis Garcia Eguiguren(스페인 바로셀로나) : 독특하면서도 컬러 자체의 매력도 있네요




3. 그레이 구스 포아 : 프랑스산 배과즙으로 만든 슈퍼프리미엄급 보드카




4. 앱솔루트 : 귀여운듯한 병 모양이 인상적이지요




5. 티그로프 블랙&화이트 : 심플함이 매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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