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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난★☆★☆★

손소명 |2012.07.18 21:58
조회 17,136 |추천 300
아무것도 아닌 중학생의 이야기에 추천해주시고 힘내라고 해주신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ㅠㅠ!!
그치만 한가지 오해를 풀어드릴려고 이렇게 씁니다..
이 정보선생님께서는 저희담임선생님이 아니시고 그냥 학교예체능 선생님이실 뿐입니다ㅜㅜ!!
그럼 다시한번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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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음슴체도 안나오는 16살흔녀입니다.
저는 경주 모 여자중학교 정보선생님을 고발할까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2년 7월 13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저희 학교 시험이끝나고 성적확인 종이가 나왔습니다.
그종이가 얼떨결에 선풍기바람에 날렸던 모양인지 발자국이 찍혀있었습니다.
그것을 보신 정보선생님께서 저희에게 다짜고짜 왜 일부러 밟았냐고 정당한 이유를 대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저희반 실장이 "아 제가 관리를 잘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를드렸지만,
저희 정보선생님께서는 자기가 싫어서 일부러 밟은거 아니면서 저희를 추궁하셨습니다.
그런 후 저희는 정당한 이유를 대며 사실을 말했지만 선생님은 믿어주시지 않았습니다.
그 뒤로 저희에게 의자를 들라고 하셨습니다.
그 의자는 바퀴가 달렸고 대부분의 학교에서 쓰는 정보실 의자와 동일합니다.
고로 그것은 정말 무겁습니다. 그 후 45분 수업중 30분넘게 의자를 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의자를 들고있는 시간동안 정보선생님께서는 저희에게 썩어빠졌다 똥통에빠져봐야한다 쓰레기
다 ㅅㅂ 머리에 음식이고 그거나팔러다녀라 등등 욕설을 하였고 몸이약해서 쓰려지려는 친구가 우니까 다
가가서 왜 질질짜냐시발 이런말도 하였고 특정친구들에게 뚱땡이라는등 인신
공격을하는것은 물론이고 돈많은 친구들과 돈이 없는친구들을 비교하기도 하였습니다.
성적(남자여자 그런성이 아니고 학생들의 성적,시험친것을 말하는것입니다)차별도 서슴치않으셨습니다.
또한 돈많으면 의자내려서 본체부숴라 이런말도하였고 제친구의 다리까지 만졌습니다.
이건 제친구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해도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이것은실제 일어난일이고 저희반을 시작으로 다른반까지 다 벌받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저희가 그 종이를 잘못 관리한것은 죄송한 일이지만 이렇게 욕설과 인신공격은물론 성적차별까지한
다는것은 선생님으로써의 할 말들이 아닌것같다고 생각하고 너무나도 억울한일이라 이렇게 올리게 되었
습니다.


 

 



이건 증거자료 이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다른반 학생들이 울면서 죄송하다고 빌었지만 그 선생님은 계속하라고 시켰다고 합니다.

추천수300
반대수7
베플와화남|2012.07.18 22:02
저이학교학생인데요베플되면이샘얼굴공개함진심으로 ------------------------------------------------ 내가 베플이 될줄이야 사진 구해서 내일 잠깐 올리겠습니다 쪼매만 기다려주세요 죄송합니다
베플아이고야|2012.07.18 22:04
나같으면이랬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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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뭐야이건또|2012.07.18 23:18
나저학교졸업생임ㅋ 나도저새키한테 대가리맞아보고 손바닥 엉덩이 맞을꺼다맞음 생긴것도 조카고블린임ㅡㅡ 또지랄인가 저새키는못고쳐 쓰레기 애좀그만패 의자로내려치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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