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3위에 링크되어있을 줄 몰랐네;;;;
댓글들 많이 보았는데...잘해주면 질린다...그래서 헤어진사람이 몇명이다..
이런 글들 많이 보이네요......
잘해줘서 질려서 떠난거....물론 그럴수도 있죠...제가 쓴 글이 표준화는 아니지만...
분명...진심으로 사랑을 하던 여자가 이별을 고하려는데 크게 작용하긴 하죠...
바람나서...이런 저런거 떠나서...
근데요...잘해줘서 질려서 떠난거...정말 그게 그 딱 한가지 이유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잘 헤어지신거 아닌가요....?가슴은 아프지만....
진심을 담아서 해주는 배려와 사랑을...그 배려와 사랑을 느끼면서 감사하고 나도 잘해야 겠다....
라고 마음먹어야 하는게 서로 사랑하는거 아닌가요?..
어라...얘 왜케 잘해주지?..재미없네..질리네...이건..게임인듯 하네요....
예전 어느분 댓글이 생각나네요....여자분이신데...
"이 남자도 집에서 귀한자식이고 아들일텐데....내가 뭐라고 이렇게 정성스럽게 잘해주지?...
나도 더 잘해줘야겠다..."
이런 댓글이셨는데..이런 분 만나세요^^
내가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배려해주고 보듬어주는걸 알고...고마워하고...그만큼 상대방을 위해서
노력해줄 수 있는 분...
모두모두 이쁜 사랑하시기 바라며....
마지막으로.....
지금 내 전부인 사랑하는 내 여보.....
항상 미래는 모르는 거라고...얘기하는 내여자^^
미래는 모르는 거지만 만들어갈 수 있단 오빠 말 기억하지?? 항상 변하지 않고..변하더라도 그
모습에서도 사랑하는 마음 진심으로 느낄 수 있게...오래오래 노력할께...
자기도 내 옆자리 꼭 지키구있어!!사랑해♡ 황인유^-^*
-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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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이 헤어지려는 마음을 먹는 가장 큰이유가 뭔지 아세요....?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입니다...
여자는 느낄 수 있거든요...
남자의 눈빛에서...행동에서....
연락의 빈도가 사랑과 비례 한다는거...잊지 마세요....
연락을 자주 안하면 사랑하는게 아닌거냐?..
사랑하지 않는 다는건 아니지만....만족할 만한 수위에는 도달하지 못한게 확실하네요...
점점 줄어드는 연락 횟수와..짧아져가는 통화에...
남자는 편안해졌으니까 라고 얘길하지만...
여자는 멀어진다.....변했다 라고 느끼죠...
남자보다 여자가 왜 애인이 있는데도 외롭죠...?
라고 묻는 이유도...
남자는 오랜시간(기껏해야 1년...)함께 했으니 편안함에 이것도 사랑이다 라고 느끼는 거지만..
여자는 오랜시간..함께 했으니 내가 질린건가...싫어진건가...
하는 오해를 하게 만드는 소지는 분명히 있습니다..
남자분들.....분명히 명심하세요....
편안함도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연락을 왜케 안하냐고 따지는 여자친구에게...넌 이것도 이해못해? 나랑 그렇게 만났는데
아직도 내 패턴을 몰라?...나를 왜케 이해 안해주지...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나도 다른 남자들과 똑같나?...라고 생각해보세요..
분명...썸타면서...내 여자가 된 직후까지....난 다른 남자와 다를거야라고 마음먹었던 부분..
그 부분을 증명해줄 차례입니다...
잘 구분지으세요...명확히.....편안함뿐인지....아니면 사랑속에 있는 편안함인지....
적어도.....내가 사랑하고 있는 내여자만큼은....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