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길지만눈물쏙빠지는슬프고아름다운만화

미친댓글 |2012.07.19 16:06
조회 367,272 |추천 1,640

 

 

 

 

 

 

 

 

 

 

 

 

 

 

 

 

 

 

 

 

 

슬프고아름다우면추천↑

재미없고별로면반대↓

추천수1,640
반대수16
베플27女|2012.07.19 17:51
저는 초등학교5학년때 엄마가 집을나가셔서 아직까지 못보고있습니다 예전에는 엄마를 한없이 미워하기도하고 원망도많이했습니다 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나이를먹어갈수록 돈많이벌어서 잘살아가야겠단 생각이드네요 그래도 이런게시물을 보고나면 왜눈물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엄마,아빠계실때 잘해주시고 부모님손잡으면서 사랑한다는말해주세요 그한마디가 부모님들에게는 큰힘이되요 미댓님글을 작년부터 지금까지 다봐왔던사람인데 미댓님글은 정말 재미있네요 한없이웃으면서보다가도 눈물을흘리면서 보는게시물 정말좋아요 자료가 적은것도 아니고 항상 좋은게시물 많이올려주시느냐고 힘드실텐데 제가해드릴것은 재미있게 잘보고 추천눌러드리는 일뿐이없네요 미댓님자료 항상재미있게 잘보고있습니다^^항상행복하세요^^
베플ㅠㅠ|2012.07.19 17:59
부모님 사랑해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12.07.19 19:04
이것은 100% 제 실화입니다. 저는 공부하겠다는 이유로 유학을 가보겠다고 단 한마디만 했는데 보내주신건 어머니입니다.제가 초4때 돌아가신 아버지는 암 치료를 받으시면서 괴로워하는 모습은 한번도 본적이없습니다.근데 아버지가 딱 한가지 괴로워하는게 있더군여.. 그것도 세상에서가장. 저를 위해 써주신 유서중 이문장이 가장 기억에남습니다.그가 마지막으로 남기신 유서.. 아들아 아빠가 너의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다.. 미워해도 나는 뭐라 못하겠구나.. 나의 마지막소원이 이게 되버렸구나.. 너가 어른이되어 결혼하는 모습이 보고싶었는데.. 중학교 교복입는 모습이 가장 보고싶구나.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