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이건 솔직히 약간의 비현실적이지만....
그래도 요런 스타일이...가로수길 가면 좀 보이니까...한번 만들어 보겠음
(판이니까 음슴체 쓰겠음ㅋ)
남자: 머리는 작고 어깨는 넓고 키큰 마들 스땋일!
데님셔츠 입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베기 팬츠 입어도 전~혀 다리 짧아 보이지 않고 위트있어 보이는..
하지만 내주변...내가 가로수길 간 날은 없고...
친구들이 갔을때만 나타나서 카톡으로 나한테 중계해줌.ㅠ.ㅠ
여지: 머리는 작고 말랐고 뭔가 훈녀 스땋일!
흰색 면 쪼가리 티셔츠 대충 입어도 왠지 에지 있고...
샤방샤방 날씨 좋은날에는 샤랄라 원피스 입고...
밤에는 잠원지구 한강 산책하는 훈녀 스땋일....
내 옆에 서있으면 나는 돼지가 되는 착시(착시가 아닐지도..아무튼)효과 있음...
....친구 중에 이런 마른 골격의 훈녀가 있으면..ㅠ.ㅠ난감난감
...심지어 두명이 커플이라면 강남 훈남 훈녀 커플 스땋일..ㅠ.ㅠ.
엉엉.....나도 강남 사는데 현실은 시궁창.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