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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사긴 여자친구,..나중에 후폭풍올까요..

ㅎㅎ |2012.07.19 23:25
조회 970 |추천 1

2년 동안 연애해온 24살 커플이였습니다..

 

그남자도 저랑 성관계 처음이고..부모님한테 소개해준것도 제가 처음입니다.

 

저또 그남자가 처음이구요..

 

2년동안 저랑은  자주 다투웠고..막장까지 간적도 있지만

 

그래도 화해하고..늘 사랑하면서...보고싶으면 장거리지만 새벽에도 가고그랬어요.

 

그래도..자주 타퉜기때문에....전 나름..성격 맞추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지냈는데./.

 

남친은 그게 아니였나봐요.. 남친이 헤어지자고 했거든요..

 

분명히 하루전만해도 서로 좋고 보고싶어서 날리였는데..

 

다음날..다툼끝에..남친이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전잡고..또 잡았죠/..늘..헤어지자고 하면 잡는것처럼..집까지 찾아가고..

 

근데이번에는..다르더군요.... 너무 냉정했어요..

 

다른여자 만나보고 싶다고..그래서...잡다잡다가....알았따고..다른여자만나보라고...가라...이렇게

 

보내준뒤에도..그래도 잡았습니다...

 

다음날...여자친구가 바로생겼더군요..

 

너무 배신감느껴서....남친한테 나랑 만나면서 연락하고 지냈냐고..

 

원래 친구였는데..다음날 더블데이트가서 사귀게 되었다고하네요..

 

홧김에..

 

홧김에 사귀였는데...

 

행복하다고..저따위 보고싶지 않다고.....그리고..모든걸 제탓으로 하더군요,,,

 

안그래도..못해준부분때문에,,힘들어했는데...

 

남친이 변덕이 심하고 자기중심적인 성격이긴해도...절 많이 생각해준 사람이거든요..

 

..헤어진지 2주째인데...너무 보고싶어 죽겠는데..

 

남친도...나중에 절 보고싶어할까요...

 

야한농담도 잘통하고....안맞는 부분도 많았지만...그래도...잘 맞는 부분도 많았는데....

 

지금 절차단하고..수신거부하고..번호도 바꾼상태에요....

 

연락할...방법이 없습니다.....이제는..하는 것도,,,싫구.....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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