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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릿들어간 커피 피시방. 1탄. (그림有)

JJJJ |2012.07.19 23:36
조회 1,585 |추천 17

톡을 처음쓰는 사람임, 일단 음슴체가 기본이 거같아서 음슴체를 쓰겠음.

엄청나게 많은 양으로써 생각날때마다 써서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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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지금 인천 서구에서 피시방 알바를 하고있슴.

그런데 이 피시방 일이 종니 많음, 그리고선 시급을 작년 최저 시급 4330원,

올해 최저 시급 4580원을 칼같이 지킴.

 

난 오전 파트타임이라 5시간 노동을 함.

일한지 1년 다됬고. 주말 + 일있어서 몇일 쉰날 대략 110 일을 빼면

255일 일한것임. 시간으로 따지면  1275 시간 + @ .

 

일단 내가 일을 막시작했을때 오전에 할일은

기본적인 카운터 보는것과, 95석의 자리청소,

매장정리, 제떨이 세팅과,

손님들 치닥거리 하는것이 전부였음.

그런대 X부럴 사장이 변하기 시작했음.

점점 일을 많이 시키는것임.......

 

일주일이 지나니. 왜 모니터는 안닦았냐고 쪼아댔음....

닦으라고 시키지도 않았으면서; 

그렇게 쪼아대니.. 닦을수밖에 었었음.

 

그렇게 모니터도 열심히 닦고 일주일가량 지났는대....

또 쪼아댔음!!!!

이번엔 스피커 선 왜 제대로 안꽂아 놨냐고.... 시키지 않은일을 겁나 안했다고 쪼아대는것 아니겠음?

시작한지 초반이라 내가 실수하는 거라 생각했음.

그래서 다음날 청소부터 스피커 라인 꼬인것까지 풀면서 정리를 다해놨음.

그러나.. 우리의 무적의 사장님께서는

해드폰이 왜 이모양이냐고

또!!!!! 쪼아댔음... 왜그런지 나는 몰랐음.

정말 光이나도록 닦고 정리 해놨는데......

이유는

(참고로... 피시방 자리임... 그냥 그려려니하고 보셈...)

 

해드폰 돌아서 걸렸다 다시 돌려라, 마이크 아래로 내려갔다 올려라.....

 

톡커님들 피시방오면 이런거 신경써서 보셈?

 

이거까진 그냥 참았음....忍忍忍忍

다음번엔 말해서 뭐라해야지 하고있었음.... 그러더니..

한동안 별탈없었음.....그냥 김셌음.

 

야간근무자 형이 일시작할때 사장이 좀 성격이 

HL(거꾸로 뒤집어서) 같다고 참을인자를 세겨줬는데...

이유가 있던거였음...

 

한동안 같은일을 반복 하다 익숙해지니 일을 끝내고 자리 앉아서 책을 봤음...

교대시간이 다되어서, 사장이 왔슴!!!! 책보고 앉아있으니. 온걸 봇봤음.. 카운터 들어오더니.

사장님 왔는대 인사도 안하냐? 란 맨트를 날렸음.

벌떡일어나서 인사를 했음.

그러더니!!그런 인사 필요 없다고 앉아 있으랬음... 장난식의 말투가 아니였음.

괜히 더 건들였다가 상황이 안좋아질꺼같아서 . 가만히 1시가 되길 기다렸음. (1시가 내 퇴근시간임)

한 12시 50분쯤 순찰을 돌더니, 와보라고 손짓을했음. 가보니, 칸막이유리(자리구분하는 유리)에 커피 자국이 깨알만하게 있었음..... 또 시작이였음. 왜 안닦았냐고 쪼았슴. 난 퇴근하러 인수인계 하기 직전 금액 맞추고 기다리는상황에 다 닦고 가라고 쪼으는거 아니겠슴? 하는수없이

다 닦고, 퇴근을 1시가 넘어서 1시 40분 에 퇴근을 한거임.

난 그날 친구 약속에 늦고, 예매해놓은, 영화티켓을 날렸음.

 

1탄은 여기서 마치겠슴.

앞으로는 실사 첨부해서 톡쓰겠음

토커님들 2탄을 기대해주셈.

 

아레 TOTAL 추가되는 일 계속 추가할것임

얼마나 늘어나는지 기대해주셈.

 

 

그리고 이톡을 쓰는 이유는 피시방 태러를 위해서임. 추천좀 해주셈용.

 

TOTAL

95좌석 전좌석 자리청소

모니터 청소

스피커 선정리

해드폰 정리

벽유리 청소

 

 

 

 

추천수1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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