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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실한 하체 , 수습불가

무한하체 |2008.08.13 10:55
조회 588 |추천 0

지금 겁나 다이어트 중입니다.

여름에는 다이어트 한번도 시도해본적 없는데

22년을 살면서 태어나 처음으로 몸이 불편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왜 살이찌니깐 숨쉬는거 움직이는거 누어있는것 조차도 불편하게 느껴지는 그런상태말입니다.

 

키 158에 , 한때 63kg까지 , 쪗었는데 힘들게 50kg 으로 만들었고

요요로 56kg 까지 찐걸  지금 현재 49 까지 뻇습니다.

이리빼나 저리빼나 하체는 튼실합니다.

50까지 뺏을때도 왠만한 축구선수 허벅지 둘레랑 맞먹었습니다.

가끔 티뷔에 축구선수를 나와 인터뷰할때 , 허벅지 이야기하면서 둘레이야기하는데

제 사이즈더라구요 -ㅂ-

 

근데 앞자리가 살짝 4로 바뀌니깐 , 허벅지가 줄어들긴하네요 <-

남들은 몰라도 본인은 느낄수 있을정도 ?

근데 문제는 종아리가 더 웃겨요 <-

아침에 일어나면 겁나 얇아요 ; 신기할정도로 ? 이게 내다리야 ? <- 이러면서

거울앞에서 계속보게되고 이 상태면 교복이외의 처음으로 치마도 입을수 있을꺼 같다는 자신감에 기대기대 , 근데 -ㅂ- 한 5분만지나면 금방 원래 크기의 종아리 상태로 돌아와요 <-

 

그리고 하루종일 그 상태고

또 운동후에 자고 다음날 일어나면 얇아져있고 금방 다시 굵어지고 . . . .

얇은상태의 다리는 나 밖에 몰라요. . . . 친구들은 항상 굵은상태만 보게되는데 . . .

가슴아파요 <- 나 하체살좀 뻇어 이러고 싶은데 , 항상 친구들은 상체만 빠졌군하 . . . . . .

 

 

종아리가 왜 금방 다시 붓는거죠 ? ? ? ?

아침에 일어났을때 상태를 유지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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