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 빠지니까 병색이 완연한 임윤택..ㅠㅠ

소원 |2012.07.20 14:45
조회 164,157 |추천 371

자서전을 출간한 울랄라세션의 임윤택

최근 20차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하는데... 치료가 힘들었던건지 살이 더 빠졌어ㅠㅠ

 

 

 

 

 

 

 

 

 

 

 

살이 빠지고 낯빛도 안 좋아지니까 병색이 더 완연한 느낌..ㅠㅠ

이런 사람한테 상업적으로 아픈 걸 이용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체 뭐임??ㅠㅠ

 

 

 

 

 

 

 

 

 

 

 

오늘따라 진짜 몸상태가 안 좋아 보임....

 

 

 

 

 

 

 

 

 

 

 

 

안 보면 안 보는 사이에 살이 몇키로씩 쭉쭉 빠지는 것 같은 임윤택....

 

 

 

 

 

 

 

 

 

 

 

그래도 요전까지는 이런 모습이었는데... 연달아 보니까 맘 아픔..ㅠㅠ

 

 

 

 

 

 

 

 

 

 

 

매번 셀카는 볼 빵빵해서 찍고 긍정적인 말만 하니까 아픈걸 잊고 있었어

 

 

 

 

 

 

 

 

 

 

 

 

 

너무 아파보인다ㅠㅠ

 

 

 

 

 

 

 

 

 

 

 

 

 

꼭 다 나았으면 좋겠어!!!

 

 

추천수371
반대수11
베플바람이여라|2012.07.21 01:55
27살에 다른 암으로써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4기로써 이제 항암치료 4차받고 쉬고있지만 20차 까지 받으셨다는 윤택씨 보니 마음고생 많았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땐 참을만 했지만 항암부작용 중에 하나인 구내염왔을때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충치나 치아가 부러져도 다 참았지만 구내염왔을땐 쌩 치아가 모두 뽑이는 느낌과 동시 누가 하루종일 턱을 잡고 끌려다니는 기분이였습니다 내가 이렇게 까지 버티면서 살아야되나 하며 아파트 옥상까지 걸어간적도 있습니다 윤택씨의 용기와 끈기에 응원을 보냅니다 항암치료 안받아보신분은 모를겁니다 왜 치료를 포기하고 서서히 죽기만을 기다리는 분들이 있는지를 . . . 저도 5차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 부작용이 벌써부터 두려워지네여 모든암 환자에게 응원에 메세지를 보냅니다 조금만 더 긍정적으로 버티고 힘내시라고. . .
베플딩리|2012.07.21 02:19
진짜 타진요도 그렇고 임윤택 악플들도 그렇고 진짜 악플러들 답도 없고 지긋지긋하더라. 아주 얼굴안보인다고 사람하나 등신병.신 잘도 만들더만?? 사람 하나 아주 죽어라 욕하다 잘못되기라도 하면 죄책감같은거 느끼지도 않을것들.. 진짜 무섭다. 그런것들도 살인마지 다른게 살인마냐?? 열심히 사는 멀쩡한 사람, 그 주변사람 가슴 찢어놓고 바보만드는게 살인이 이니고 뭐람???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